다원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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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시티즈 온 네이션 시즌 2의 기업에 관한 문서입니다.
다원항공
Dawon Airlines
다원항공.png
기업 로고
개요
기업 형태
공개 기업
산업 분야
항공여객운수업, 항공화물운송업, 항공기제조업
창립
1976년 1월 9일
창립자
정세연
핵심 인물
정세연(다원항공 회장)

손무운(다원항공 부회장)

최성한(다원에어라인즈호텔 회장)

도영인(다원에어라인즈투어 회장)

대니 워즈(다원항공 항공기제조납품부 전무이사)
자회사
다원공항[1]
다원에어라인즈[2]
경제
자본금
5조 9125억원(2016)
매출액
55조 9255억원(2016)
영업 이익
2조 8340억원(2016)
고용
사원
18,090명
임원
1,105명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네이션 연합국의 메이저 항공사 중 하나로, 1976년 정세연 회장이 다원주 해도시 소재 해도국제공항에서 다원운수를 창립하면서 시작되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1976년 24세의 정세연 회장이 물려받은 평범한 재산과 주식 투자 수익금으로 40인승 대형버스 3대와, 퇴역 직전의 중고 헬기 한 대를 구입하여 접근성이 안좋은 것으로 악평이 자자했던 해도국제공항해도시 근교 및 도심을 잇는 버스, 헬기 운송업을 시작하면서 창립되었다. 해도국제공항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자, 공항 측에서는 다원운수의 법인화 및 신규기재 도입에 도움을 주었고, 공항 자체로는 만성 적자에서 벗어나 1978년 첫 흑자를 기록하기에 이른다. 이에 정세연 회장과 해도공항공사 측의 합작기업으로[3] 다원항공이 출범하였다. 정세연 회장은 중고 도잉 707-320B 기체 2대를 도입, 해도도연행 노선과 반원행 노선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경비행기, 일부 국제선에 의존하며 빈약했던 국내선을 보충한 해도공항과 다원항공의 시너지 효과 속에 1983년 다원항공의 주가는 고공행진했고, 합작사는 각 업무에 매진하기로 합의하여 정세연 회장은 해도공항공사의 49% 지분을 모두 인수하였다. 이후 도잉 과의 기술제휴 및 상호교류 협약을 맺으며 도잉 727-100, 100QF, 747-200 등 10대를 공격적으로 도입하여 국제선으로 노선을 확장하였고, 도잉 747-400의 런치 커스터머가 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도잉 737 MAX 시리즈 및 777X, 747-9 등의 도입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고, 화물운송업도 확장할 계획이다.

보유 기종[편집 | 원본 편집]

  • 도잉
    • 737
      • 800: 15대
      • 900: 20대
      • 900DBJ[4]: 1대
      • MAX8: 10대
    • 747
      • 400F: 10대[5]
      • 8: 3대
      • 9: 5대 주문
    • 767
      • 200ER: 25대
      • 200F:20대
      • X: 3대 주문
    • 777
      • 300ER: 11대
      • 400: 20대
      • 9:5대 주문
      • X:5대 주문
    • 787
      • 9: 5대

767, 777과 같은 중대형 광동체 여객기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도입 예정이다. 점보 여객기인 747의 경우 신규 기재와 추가 주문이 있긴 하나, 초고수요 노선에만 투입하고 나머지는 화물기로 대체 중이다.

취항지[편집 | 원본 편집]

추가예정
  1. 지상조업 팀
  2. 호텔, 투어 등 계열사 보유
  3. 정세연 회장 다원운수 51%, 공항공사 49% 지분 출자
  4. VIP 용
  5. 기존 여객 개조형 7대+ 기존 400F 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