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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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공화국
Republic of Daejin
Flag of State of Daejin.png
국기 - 청리기(靑離旗)
지도
개요
국가
시민혁명가
수도
공용어
대진어(한국어), 대진수어
정부형태
대통령제 공화국
행정수반
{{{행정수반}}}
각부요인
{{{각부요인}}}
설립
지리
면적
{{{면적}}}
시간대
한산표준시 (UTC+8:30)
대륙
티엔시아 대륙
인구
인구
8128만 2231명 2030년
인구밀도
{{{인구 수}}} {{{인구밀도조사연도}}}
경제
역내총생산
1조 8799억 EUR 2030년
1인당 GDP
23128 EUR 2030년
통화
대진공화국 원 DJN
기타
ISO 3166-1
420, DJ, RDJ
도메인
.dj
국제전화
+83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大辰共和國)은 GF의 세계관에 속한 가상의 국가이다. 현실의 2015년 경에 도시 설정 통합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시티즈: 스카이라인을 기반으로 구현되고 있다.

세계관에서는 지구의 티안시아 대륙(Tianxia, 天下大陸) 동쪽의 대진반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쪽으로 대청인민공화국과 시베리아 연방, 남쪽으로는 류큐 왕국, 남동쪽으로 에조 공화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공식적인 약칭은 대진, 진, 辰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역사
大辰共和國之歷史
상고시대
~1C
원열국시대
1C~3C
열국시대
3C~690
남북국시대
690~881
후열국시대
881~926
고리시대
926~1403
해동시대
1403~1906
분국시대
1906~1953
민주시대
1953~
려국 호려국 진국 고리국 해동국 신해동국 대진공화국
계림국 후호려국
한국 마진 십제국 후십제국 진한민국
변진 가락국 후가락국
한진 계림국 계림국
탐라국

기록상 최초의 진민족(辰民族) 국가는 기원전 25세기에 건국되었다는 선국이지만 고고학적 실체가 불분명하여 학계에서는 인정되고 있지 않다. 고고학적 증거와 문헌 양쪽에서 확인할 수 있는 최초의 진민족 국가는 기원전 10세기 경 건국된 려국이다. 려국은 북서지방을 중심으로 남쪽의 한국과 북쪽의 여러 민족, 그리고 서쪽의 청국계 국가들과 교류했으나 중원을 통일한 성나라의 침입으로 멸망하게 된다.

려국 멸망 이후 북쪽에서는 호려가, 남쪽에서는 삼진이 각각 십제, 계림, 가락의 고대국가로 변모해 열국시대를 열게 된다. 열국시대의 국가들은 서로 충돌하고 연합하여 세력균형을 이루었으나 밀나라와 연합전선을 구축한 계림이 7세기 경 나머지 국가를 멸망시키고 통일을 이룩한다. 그러나 호려 유민과 북방 민족은 연합하여 동성국을 건국하였고, 이후 북쪽과 남쪽에 국가가 병립하는 남북국 시대가 시작된다.

그러나 9세기가 되면서 통일계림은 정치적 혼란기에 빠지고 결국 호족들에 의해 국가가 분열되고 만다. 결국 국가 중에서 가장 세력이 컸던 고리국이 후열국시대를 정리하고 새로운 통일왕조를 이룬다. 이후 고리국은 역성혁명으로 해동국으로 교체되었고, 북동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영토를 완성하여 현대 대진의 기틀을 다진다.

1906년 부패한 왕정에 대항한 제1차 시민혁명으로 해동왕조는 일시적으로 끊어지고 민주해동국이 설립된다. 그러나 민주해동국의 수장이었던 변완구는 사리사욕을 우선시하는 부패한 인물이었고 결국 남부의 진한민국과 북부의 왕정복고 세력이 갈라지면서 제1차 해동내전이 일어나게 된다. 결국 수년간의 전쟁으로 왕정복고 세력은 북부의 함주시를 수도로 입헌군주국 형태의 새로운 해동왕조(신해동국)를 설립하였고 남부의 진한민국은 한산을 수도로 민주국가를 건국한다. 그러나 양쪽 세력 모두 독재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여 35년간의 독재시대가 이어게 된다.

결국 1945년 제2차 시민혁명이 일어나며 진한민국 정부가 물러나고 새로운 민주국가인 대진공화국이 건국된다. 남부의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신해동국은 남부를 탈환하기 위해서 제2차 해동내전을 일으키고 만다. 막 창설된 대진공화국 국군은 필사적으로 저항했지만 역부족이었고, 결국 영동도까지 밀리지만 국제사회의 도움으로 다시 수도 한산을 탈환한다. 이후 전열을 가다듬은 대진공화국 국군이 북진하였고, 함주를 점령해 신해동국의 국왕과 총리를 포로로 잡으면서 전세는 역전된다. 이후 3년간 신해동국은 세자가 주도하던 분조를 중심으로 저항했지만 결국 1953년 항복하였다.

자연지리[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은 로라시아 대륙에 위치한다. 국토 대부분이 북위 20도 이남에 존재하며, 수도 한산특별시는 북위 17도, 흑산시를 비롯한 해양남도 지역은 북위 11도에 걸쳐있다. 다만 네이션 지구의 특성상 위도는 기후에 영향을 주지 못하기에 의미는 없다. 전반적으로 기후는 온화하며, 계절 역시 북반구와 비슷한 계절을 가지고 있다

대진공화국은 대략적으로 동고서저의 지형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서해도와 기전도 사이에 위치하는 삭녕고원이 동부 산악지대보다 높기에 논란이 여지가 있다. 대진공화국의 최고봉은 영단산으로 기전도, 서해도, 패서도의 경계에 위치하며 고도는 3108m이다. 영단산은 사화산으로, 정상부에는 칼데라가 잘 발달되어 거대한 호수가 형성되어 있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영단산이 휴화산일 가능성이 존재하며, 심층부에서 마그마의 움직임이 관찰되는 등 휴화산의 징후가 발견되었다. 정부에서는 영단산이 이번 세기에 폭발할 확률은 적지만 마그마의 움직임이 존재하며, 돌발적인 복발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영단사 관측팀을 파견했다. 이에 정부에서는 1991년부터 영단산의 지질 관측을 시작였으며 영단산이 폭발할 때를 대비한 국민행동매뉴얼을 제작하였다.

행정구역[편집 | 원본 편집]

현재의 행정구역[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행정구역
한산부
강주시 나진시 동래시 무진시
안동시 유경시 함주시
강릉북도 강릉남도 기전남도 기전북도 삭방남도 삭방북도 서해남도 서해북도
솔빈남도 솔빈북도 안변남도 안변북도 양광남도 양광북도 영동남도 영동북도
탐라도 패서남도 패서북도 해양남도 해양북도 현덕남도 현덕북도
대진공화국의 지도

대진공화국은 1부 7시 23도로 구성되어 있다. 한산부는 다른 도 소속의 '부'와 동일한 한자(府)를 사용하지만, 법적으로 특별 지위를 보장받으며 수장은 판윤이라 부르지만 도 소속의 부는 수장을 부윤으로 부른다.

현재 대진공화국에서 사용 중인 행정구역 체계는 1999년 10월 3일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른 것이다. 당시 각 도에 속해있지만 그 규모나 중요성이 큰 도시를 도에서 분리하여 시(市)라는 광역행정구역으로 재편하였으며, 기전도와 솔빈도, 현덕도, 안변도를 남북으로 분할하는 내용을 담았다.

중부지방[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중심으로, 예로부터 중원과의 교역이 유리하고 농경에 유리하여 이 지역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치열했다. 재통일 직후 국토가 북동쪽으로 연장되면서 수도를 중부 지방의 한산에서 북서지방의 유경시, 함주시, 삭방북도의 성진군으로 옮기자는 주장이 있었으나 역사성과 상징성 문제로 현재까지 한산부가 수도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남부지방[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에서 가장 기후가 따뜻한 지역으로, 전통적인 곡창지대이다. 그로 인해서 많은 수의 전통도시가 존재하며 현재에는 중부지방의 인구가 가장 많지만 전통적인 인구 밀집지대이기도 하다.

북서지방[편집 | 원본 편집]

려국과 호려의 도읍이 있던 진민족 국가의 또다른 중심지였으나 고리시대 이후 패서를 제외하고 대부분을 상실하면서 변경지로 바뀌었다. 상대적으로 남부에 비해 차별받았었다.

북동지방[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최북, 최동단 지역이다. 과거 호려국과 동성국의 영토였으며, 고리시대 이후 상실했으나 해동시대 후기부터 많은 대진인이 생계를 위해 이주하였다. 분국 이후 1911년 신해동국과 남나라 사이의 나진조약으로 해동국의 영토로 영구히 인정받았으며, 재통일로 대진공화국의 영토가 되었다. 남나라의 후계국인 대청국은 나진조약 무효를 주장하고 있지만 국제적으로 인정되고 있지 않다.

과거의 행정구역[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지방 구분

남북국시대부터 지방행정조직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삼국을 통일한 계림국(鷄林國)이 최초로 정복지역을 포함해서 9주 5소경의 행정구역을 둔 것이 시초이다. 이후 고리국의 유민과 북방 민족이 연합하여 건국한 동성국(東盛國) 또한 5경 15부 62주의 행정조직을 두어 전국을 관할했다. "주"가 붙은 지명의 상당수는 이 시기에 명명된 것이다.

고리시대에 접어들면서 정부는 행정의 중앙집권화를 꾀해 도 체계를 구상한다. 고리시대의 도 명칭은 각 도의 주요 도시의 명칭을 따서 명명하였는다. 해동시대 초기에 도의 명칭을 간략화하고 지역을 재편하여 현재 행정구역 체계의 기본이 된 기전, 서해, 양광, 패서, 삭방, 강릉, 영동, 해양의 8도가 정립된다. 해동 후기의 현조는 행정구역을 개편(1879년)하여 양광, 패서, 삭방, 영동, 해양 5도를 남북으로 구분하여 13도 체계를 구성한다.

1906년 제1차 해동내전으로 남쪽에는 진한민국, 북쪽에는 (신)해동국이 수립되었다. 진한민국이 기존의 13도 중 9도를 확보한 반면 신해동국은 당시 기존의 4도에 더해 무주지에 가까웠던 북부 3도를 남나라(藍國)와의 조약을 통해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 1945년 시민혁명으로 독재정권이었던 진한민국이 붕괴되어 대진공화국이 수립되었고, 1948년부터 53년까지 5년에 걸친 제2차 해동내전으로 대진공화국이 재통일되면서 시험적으로 29부제가 제안되었으나, 전후 복구 문제로 광범위한 행정구역 재편 대신 남북 정권이 조직한 행정구역 체계를 임시로 받아들이면서 16도 체계가 이어졌다.

1955년에는 진한민국 정부가 수도를 동래로 옮기면서 기전도 한산부로 격하된 한산부를 다시 한산부로 환원하였다. 1968년에는 인구 증가로 인해 서해도와 강릉도를 남북으로 분할하였고, 1987년에는 해양남도에 속하던 탐라도를 도로 승격시기에 이른다. 1995년 대도시에 대해서 행정적 혜택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도급 시"의 설치가 제안되었다.

정치[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정치사[편집 | 원본 편집]

1900년 민주 혁명 이후 대진내전을 거쳐 1907년 완전한 민주주의를 도입하였다. 초대 백현덕 대통령은 혁명군 출신의 대통령으로 국민적인 신임을 받았음에도 2선 이후 정계 은퇴를 선언하여 모범적인 대통령으로 평가받고 있다. 1919년, 대진공화국 최초의 평화로운 정권교체로 황어천 제3대 대통령이 취임했다. 당시 황어천 대통령은 혁명 이후 지나치게 권력을 가지고 있던 군부에 문민통제를 도입하고 평화주의적 국가 노선을 확립하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군 내부와의 마찰은 피할 수 없었고, 결국 군 내부의 과격파에 의해서 대통령이 암살당하고 만다. 이후 쿠데타로 집권한 태청익 대통령에 의해서 대진공화국의 헌정은 유린당하고 만다. 이후 현도완 장군이 일으킨 두번째 쿠데타로 태청익 역시 암살로 생을 마감하게 되고, 대진공화국은 또 기나긴 정치적 암흑기를 맞게 된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투쟁으로 쟁취한 국민들은 순응하지 않았다. 태청익 정권과 현도완 정권 24년 내내 대규모 시위가 잇달았다. 1922년 한산 항쟁와 1932년 호헌 운동, 1942년 패서민주항쟁 등의 굵직한 시위가 지속되었고, 결국 1945년, 전국적으로 벌어진 8월 혁명으로 현도완 정권은 무너진다. 8.15 선언으로 직선제 개헌이 기정사실이 되었고, 이후 직선제 개헌안이 국민투표로 통과되고, 1945년 제9회 대통령 선거로 구 만민진보연합을 계승한 민주시민연대 소속 정형민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대진공화국의 민주화가 완성된다.

이런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서 1970년대까지는 대다수의 시민들이 정치 의식이 높고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했지만, 민주주의를 회복한지 80년이 넘어가는 현재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정치적 무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1953년 투표율 96.8%를 정점으로 70년대에는 투표율이 80%, 80년대에는 70%대로 낮아졌고, 2000년대에 와서는 50% 초반까지 감소하였다. 역대 대선 최저 투표율은 2015년 제28회 대통령 선거로 투표율이 사상 처음으로 50% 아래인 49.15%였다. 그러나 황금자 대통령 탄핵 사건으로 다시 정치에 국민적인 관심이 쏠리면서 이 상황은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보인다.

정치 체제[편집 | 원본 편집]

현재 대통령 중심제 공화국이다.

제29대 국회(2019.05.01 ~ 2023.4.30)[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국회는 단원제로, 500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75명의 지역구 의원과 125명의 비례대표 의원이 선출된다. 임기는 4년이다. 현재 대진공화국의 여당은 사회민주당(사민당)으로 258석을 차지하고 있으며, 야당으로는 192석의 민주자유당(민자당), 30석의 국민연합, 11석의 대진공산당, 4석의 경제민주당, 1석의 서주독립당 그리고 4명의 무소속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진공화국의 국회의사당의 주소는 한산특별시 나의구 의사당대로 1(나의도동)이다.

제19대 정기언 행정부(2018.11.12 ~ 2022.11.11)[편집 | 원본 편집]

정기언 대통령은 대진공화국의 제19대 대통령(연임을 별개로 계산할 경우 29대)으로 황금자 대통령 탄핵으로 치뤄진 2018년 제29회 대선(2018. 11.11)에서 당선되었다.

정기언 행정부의 국가 행정조직은 15부 14청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획재정부 - 국세청, 관세청, 통계청, 조달청
  • 교육부
  • 과학기술부
  • 외교부
  • 법무부 - 검찰청
  • 국방부 - 병무청, 방위사업청
  • 행정자치부 - 경찰청, 소방청
  • 인권평등부
  • 문화체육부 - 문화재청
  • 농림수산부 - 산림청
  • 산업통상자원부 - 특허청
  • 보건복지부
  • 환경부 - 기상청
  •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관광진흥청

사법부[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사법부는 대법원을 정점으로 하는 3심제의 각급법원과 헌법재판소로 이원화되어 있다. 대법원은 17인의 대법관으로, 헌법재판소는 11인의 헌법재판관으로 구성되며, 헌법재판소는 재판에 대해서도 헌법재판이 가능하나 이 경우 대법원장을 포함한 최대 3인의 대법관이 헌법재판에 잠여할 수 있다.

현재 대진공화국의 사법부 수장은 박연주 대법원장(제30대, 2019.10.10 ~ 2025.10.09)과 송명자 헌법재판소장(제31대, 2016.10.10~2023.10.09)이다.

외교[편집 | 원본 편집]

역사적으로 쇄국적인 성향이 강하며, 수교에 있어서도 신중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군사[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은 대내외적으로 평화주의, 반전주의 국가를 표방하고 있다. 이에 따라서 군사력은 최소한의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수준만을 확보하고 있다. 다만 군사기술 부문은 전략무기기술 중심으로 꾸준히 투자 중에 있다.

경제[편집 | 원본 편집]

산업[편집 | 원본 편집]

기업[편집 | 원본 편집]

교통[편집 | 원본 편집]

공항 혜곡국제공항(HGK)
철도
도시철도 송정 도시철도, 혜곡 도시철도, 흑산 도시철도


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국내 교통은 차랑이 우세하다. 이는 제2공화국과 제3공화국의 개발 독재 시기에 고속도로 위주의 도로망을 건설하면서 시작되었다. 1935년에 대진공화국 최초의 고속도로인 한물고속도로(한산-물포)가 개통되었으며, 1938년에는 한서고속도로(한산-서주)가 개통되었다. 그러나 당시 대부분의 국민이 차량을 보유할 정도로 경제가 발전되지 않아 1943년 한해고속도로(한산-압해)를 마지막으로 고속도로 건설이 중단되게 된다.

이후 1960~80년대를 거치며 대진공화국의 경제가 급격히 성장하였고, 1974년 한경고속도로(한산-서경), 1980년 북해안고속도로(서경-혜곡) 등이 속속들이 건설되기 시작한다.

대진공화국의 고속도로는 다음과 같다.

철도[편집 | 원본 편집]

1898년 대진공화국 최초의 철도인 한물선(한산-물포선)이 건설되었으나, 1900년 민주 혁명과 1901년 변완구의 난으로 한산특별시 주변에서 지속적으로 벌어진 전투로 인해 상당 구간이 파괴되고 만다. 제1공화국 말기에 한물선의 복구가 추진되었으나 이 역시 군사 쿠데타로 무산되고 만다. 이후 민주화가 이루어진 1950년대에 정부에서는 우선적으로 한물선을 복구하고 전국 각지를 잇는 철도망을 계획하게 된다. 그러나 자금 부족으로 1955년에 부설된 한해선을 제외하고는 계획이 중단되고 만다.

이후 1961년에 개통한 한서선을 제외하면 1990년까지 신규 철도 노선 건설이 중단되고 만다. 그러나 경제수준에 비해서 대중교통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었으며 고속철도 기술이 개발되면서 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졌다. 결국 정부는 부족한 재래선과 신규 고속도로 건설 대신 고속철도망을 구축하는 것으로 선회하기로 결정하고 1991년 국가철도계획을 발표하며 2010년까지 서주, 서경, 혜곡, 압해의 4도시를 잇는 고속철도를 구축하고, 2035년까지 전국을 연결하는 고속철도망을 부설하기로 계획한다.

도시철도[편집 | 원본 편집]

틀:대진공화국의 철도 운영기관

해운[편집 | 원본 편집]

서주항과 강주항이 대진공화국의 주요 항구에 속한다.

항공[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은 육로로 연결된 국가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 비행기나 해로를 통해서 해외를 방문한다. 대진공화국 최초의 공항은 현 한산특별시 나의구에 위치한 나의도비행장이었다. 이후 한산시의 개발이 진행되면서 소음과 홍수 문제로 1955년 비행장을 언양시로 옮기고 언양국제공항으로 재개장하게 된다.

대진공화국의 공항은 다음과 같다.

건설 계획이 폐지된 공항은 다음과 같다.

  • 흑산공항 - 해양남도 흑산시에 설립 예정이었던 공항으로 2017년까지 추진되었으나, 수익성 문제로 계획이 철회되었다.

사회[편집 | 원본 편집]

인구[편집 | 원본 편집]

교육[편집 | 원본 편집]

복지[편집 | 원본 편집]

인권과 평등[편집 | 원본 편집]

문화[편집 | 원본 편집]

언어[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공용어는 대진어대진수어이다. 대진어는 진한어족에 속해는 유일한 언어이다. 대진어 탐라방언을 별개의 언어인 탐라어로 보는 견해도 존재한다.

종교[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종교 현황 (2030년 조사)

대진공화국은 세속국가로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어 있다. 전통적인 무속 신앙과 동양계 종교인 유교, 불교, 그리고 유럽계 종교인 기독교 등이 주요 종교이나 대부분은 어떠한 종교도 가지지 않는 무교이다. 2030년 대진공화국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73.5%는 종교가 없으며, 불교가 12.1%, 기독교(개신교+천주교)가 10.4%, 이슬람교 및 기타 종교가 4%를 차지했다.

언론[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 최대의 방송사인 GNN

대진공화국 정부는 전통적으로 언론에 폭넓은 자유를 주어왔다. 독재정권이었던 제2공화국과 제3공화국 때에는 국영방송이 존재했지만 민주화가 되면서 모두 청산되었다.

현재 대진공화국의 최대 방송사는 GNN으로, 특이하게도 지역 언론인 강릉신문에서 시작하였다. 또한 민영방송임에도 교육채널인 GENE을 운영하는 등 상당히 공영방송에 가까운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실제로도 공영방송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외의 주요 언론사로는 NBS(공영), NEBS(공영), JTN(민영, 뉴스전문), DJBS(민영) 등이 존재한다.

전통문화[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은 지리상의 위치로 주변국과 구분되는 고유의 문화를 유지하고 있다. 대진공화국의 전통 문화는 대진계 신화와 무속 신앙을 바탕으로 열국시대에서 유입되어 고리시대에 크게 융성했던 불교 문화, 그리고 고리시대부터 통치 이념으로 자리압은 유교 이념의 영향을 차례로 받았다.

19세기 말, 대진공화국이 개화기, 즉 외국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대진공화국의 전통문화는 잊혀지기 시작한다. 특히 민주혁명 이후 내전과 독재가 이어지면서 전통문화는 훼손되기 시작한다.

문화재[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국가지정문화재
국보 사적 천연기념물 무형문화재 등록문화재

대진공화국의 문화재는 문화재청에서 관리하며, 현재 5가지의 분류를 두고 지정하고 있다.

건축[편집 | 원본 편집]

해양북도 송정시의 중앙광장

전통 건축 양식은 진옥(辰屋)으로 불리며, 목재와 기와를 이용한 동양권(조선, 명) 국가의 전통양식과 유사하다. 그러나 혁명 당시의 전란과 개발독재를 거치면서 많은 수가 소실되었으며, 현재는 국제적인 현대 양식의 건축이 주를 이루고 있다.

대표적인 전통 건축물은 다음과 같다.

예술[편집 | 원본 편집]

혼돈의 도시(2018) 포스터

문학[편집 | 원본 편집]

음악[편집 | 원본 편집]

미술[편집 | 원본 편집]

영화[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영화 시장은 크지 않지만 작품성 있고 준수한 퀄리티의 영화가 많이 제작되고 있다. 대진 영화의 강점은 해외에서도 받아들여졌는데, 2018년 개봉된 《혼돈의 도시》(City of Chaos)는 정통 재난영화로 높은 평가를 받고 세계 각국에 수출되어 호평받았다.

스포츠[편집 | 원본 편집]

체육을 군사 훈련 목적으로 교육했던 2공, 3공 정부를 제외하면 대진공화국은 체육에 대해서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로 인해 생활 체육이 발달하지 못하고 엘리트 체육 위주로만 발전해 왔다.

세계관에서의 위치[편집 | 원본 편집]

2015년 처음으로 대진공화국 설정이 등장한 이후 대진공화국은 GF의 세계관 내에서 사실상 유일하고 중심적인 위치를 담당했다. 그러나 시티즈 온 네이션 세계관 변동으로 대진공화국의 국토와 위치, 심지어 독립성까지 상당히 큰 설정 혼란이 이어져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대진공화국은 2017년 12월 21일을 기해서 기존 설정을 포기하였으며, 부분적으로 설정을 교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