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공화국 (시티즈 온 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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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시티즈 온 네이션 시즌 1의 국가에 관한 문서입니다.
대진공화국
大辰共和國 / Republic of Daejin
Flag of Republic of Daejin.png
국기
Daejin Globe.png
지도
개요
국가
시민혁명가
공용어
대진어, 대진 수어
정부형태
단일국가 대통령제 공화국
국가원수
정기언
각부요인
대통령 정기언
국무총리 우명신
국회의장 김기식
대법원장 박연주
헌법재판소장 송명자
건국
1903년 5월 15일 (임시정부)
1907년 10월 5일 (정부 수립)
네이션 등록
2017년 8월 9일
2017년 11월 1일 (재가입)
지리
면적
(불명)
시간대
한산표준시 (NST+10)
대륙
인구
인구
1억 1197만 8320명 2020년
인구밀도
(불명)명/km² 불명
경제
국내총생산
2861조 5610억 전 2020년 (14위)
1인당 GDP
2555만 4598전 2020년 (없음)
통화
대진공화국 전 (RDJ)
기타
ISO 3166-1
411, DJ, DJN
도메인
.dj
국제전화
+42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GF의 세계관에 속하는 가상국가이며, 공동세계관인 시티즈 온 네이션 시즌 1에 참여하였다. 시티즈: 스카이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이다. 공식 약칭은 대진, 진, 辰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역사
大辰共和國之歷史
상고시대
~1C
원열국시대
1C~3C
열국시대
3C~690
남북국시대
690~881
후열국시대
881~926
고리시대
926~1403
해동시대
1403~1906
분국시대
1906~1953
민주시대
1953~
려국 호려국 진국 고리국 해동국 신해동국 대진공화국
계림국 후호려국
한국 마진 십제국 후십제국 진한민국
변진 가락국 후가락국
한진 계림국 계림국
탐라국


자연지리[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은 남극대륙에 위치한다. 국토 대부분이 남위 50도 이남에 존재하며, 수도 한산특별시는 남위 58도, 흑산시를 비롯한 해양남도 지역은 남위 65도에 걸쳐있다. 다만 네이션 지구의 특성상 위도는 기후에 영향을 주지 못하기에 의미는 없다. 전반적으로 기후는 온화하며, 계절 역시 북반구와 비슷한 계절을 가지고 있다

대진공화국은 대략적으로 동고서저의 지형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서해도와 기전도 사이에 위치하는 삭녕고원이 동부 산악지대보다 높기에 논란이 여지가 있다. 대진공화국의 최고봉은 영단산으로 기전도, 서해도, 패서도의 경계에 위치하며 고도는 3108m이다. 영단산은 사화산으로, 정상부에는 칼데라가 잘 발달되어 거대한 호수가 형성되어 있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영단산이 휴화산일 가능성이 존재하며, 심층부에서 마그마의 움직임이 관찰되는 등 휴화산의 징후가 발견되었다. 정부에서는 영단산이 이번 세기에 폭발할 확률은 적지만 마그마의 움직임이 존재하며, 돌발적인 복발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영단사 관측팀을 파견했다. 이에 정부에서는 1991년부터 영단산의 지질 관측을 시작였으며 영단산이 폭발할 때를 대비한 국민행동매뉴얼을 제작하였다.

행정구역[편집 | 원본 편집]

현재의 행정구역[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행정구역
특별시 한산특별시
광역시 강주광역시 동래광역시 서주광역시 혜곡광역시
강릉도 기전남도 기전북도 삭방도 서해남도 서해북도 솔빈도 양광남도
양광북도 영동남도 영동북도 패서남도 패서북도 탐라도 해양남도 해양북도
대진공화국의 지도

현재 대진공화국에서 사용중인 행정구역 체계는 2020년 5월 15일 확정되었다. 광역자치단체로 특별시, 광역시, 도가 존재하며, 기초자치단체로는 시와 군이 존재한다. 과거 기초자치단체로 특별자치시가 존재했으나, 지방자치법 개편으로 소멸되었다.

대진공화국은 1특별시, 4광역시, 16도로 구성되어있으며, 과거 1특별시 3광역시 14도 체제에서 변화한 부분은 다음과 같다.

인구가 가장 많은 행정구역은 기전남도로, 1452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인구가 가장 적은 행정구역은 솔빈도로, 인구 7만 2500명이 거주하고 있다.

과거의 행정구역[편집 | 원본 편집]

행정구역을 구분하기 시작한 것은 남북국(통일가락) 시기였다. 가락국은 4국의 영토를 몇개의 주로 구분하여 통치했는데, 현재의 '주'가 붙은 지명은 대부분 이 시기에 유래했다.

대진시대에 접어들면서 정부는 중앙집권적 행정 체제를 갖추기 위해서 도 체계를 구성하였다. 시기이며, 현재 행정구역 체계의 기본이 된 기전, 서해, 양광, 패서, 삭방, 강릉, 영동, 해양의 8도는 해동국 시기에 나타났다. 해동 말기인 현조 대 1879년에는 행정구역을 개편하여 양광, 패서, 삭방, 영동, 해양 5도를 남북으로 구분하였다. 대진공화국은 성립 직후에는 해동시대의 구분을 그대로 사용했으나, 인구 증가로 1920년에는 수도인 기전도 한산시를 특별시로 승격하고, 서해도를 추가로 남북으로 구분하였고, 1955년에는 해양도에 속하던 탐라도를 도로 승격시켜 1특별시 14도 체제를 구성했다. 2016년에는 삭방남북도의 인구가 심각하게 감소하면서 두 도를 다시 삭방도로 환원하여 1특별시 13도 체제가 되었다.

그러나 대진공화국의 인구가 증가하면서 현재의 도 단위로는 지방자치제도를 시행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되었다. 당초 정부는 2016년 서주특별자치시 설치 당시에도 서주특별자치시를 서해도에서 분할하지 않고 남겨두었을 정도로 도 중심의 지방자치를 고수했으나, 2018년 사민당 정권교체 이후 정책을 선회하였다. 정부는 2019년 7월 5일 지방자치법을 개정하여 광역자치단체의 범주에 광역시를 추가하고 "서주·혜곡·삼화광역시 설치 등에 관한 법률"을 발의하여 3개의 광역시를 신설하였다.

2020년 3월 10일, 정부는 국민 여론을 수렴하여 2차 행정구역 개편안을 발표했다. "기전북도 분리 및 기전도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 "강주·동래광역시 설치에 관한 법률", "삼화광역시와 패서북도 통합에 관한 법률"이 발의되었으며, 국경 외부의 무주지 일부를 편입해 삭방도와 신설되는 솔빈도에 편입하기로 결정했다. 5월 15일 국회에서 해당 법률이 통과되었다.

지방 구분[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지방 구분

전통적으로 대진공화국은 다음과 같이 3개 지방으로 구분한다.

  • 북부지방: 삼화광역시, 혜곡광역시, 강릉도, 삭방도, 패서북도, 패서남도
  • 중부지방: 한산특별시, 서주광역시, 기전도, 서해북도, 서해남도, 양광북도, 양광남도
  • 남부지방: 영동북도, 영동남도, 해양북도, 해양남도
  • 기타: 탐라도, 우산도, 솔빈도 등 원거리 도서지역 및 신규편입 영토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인구와 경제개발 수준이 변동함에 따라 새로운 지역구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최근에는 2017년 제시된 대진대 지리학부에서 제시한 5부 분류가 지지를 받고 있다. 대진대 지리학부 박진태 교수는 이를 기초로 2019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에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동부와 남부 지방에 광역시를 추가할 것을 제안했으며, 후보로는 동래와 송정시를 추천했다. 이 주장은 2020년 행정구역 개편에 어느정도 받아들여졌다. 2020년 9월, 박진태 교수 연구팀은 삭방도 남부, 솔빈도 신규 영토 편입을 반영한 새로운 5부 분류 제안을 제시했으며 이는 다음과 같다.

  • 중부지방: 한산특별시, 기전남도, 양광북도, 양광남도
  • 서부지방: 서주광역시, 서해남도, 서해북도, 패서남도
  • 북부지방: 혜곡광역시, 강릉도 북부, 삭방도, 솔빈도, 패서북도
  • 동부지방: 강릉도 남부, 영동북도, 영동남도
  • 남부지방: 해양북도, 해양남도
  • 기타: 탐라도

행정구역 개편 논란[편집 | 원본 편집]

25부제 도입[편집 | 원본 편집]

전국을 도보다 더 작게 분할하여 생활권 위주의 부(部)로 개편하는 방안이다. 본래 24부제였으나 대진공화국이 신규 영토를 편입하여 25부제로 개선되었다.

  • 기전도 → 한산부, 물포부, 율목부, 수성부, 내소부
  • 서해도 → 서주부, 이해부, 송악부
  • 패서도 → 서경부, 신경부, 패양부
  • 양광도 → 양유부, 광원부, 춘주부
  • 강릉도 → 강원부, 능주부
  • 삭방도 → 혜곡부
  • 영동도 → 금관부, 동래부, 영주부
  • 해양도 → 송정부, 압해부, 양영부
  • 탐라도 → 탐주부
  • 솔빈도 → 창해부

광역시 신설 및 폐지[편집 | 원본 편집]

과거 도 위주의 행정 정책이 시행되었을 때는 대도시를 광역시로 승격하여 대도시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 광역자치단체의 규모를 줄이는 방안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그 결과 2019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3개의 광역시가 신설되었다. 그러나 광역시 선정이 지역 균형 발전에 맞지 않게 선정되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었고, 그 결과 2020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강주광역시동래광역시 신설, 삼화광역시 폐지가 이루어졌다.

  • 수성광역시 신설
  • 송정광역시 신설

도 분할 및 신설[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도는 해동시대와 달리 그동안 경제 발전과 개발로 인구와 경제 규모 면에서 격차가 심해졌다. 그로 인해 꾸준히 효율적인 지방행정을 위해서 도를 분할해야 한다는 의견이 거셌다. 2020년, 정부는 인구 규모가 2000만을 넘던 기전도를 기전남도기전북도로 분할하여 부분적으로 도 개편을 진행했다.

  • 서해서도 신설
  • 솔빈남·북도 분할
  • 현덕남·북도 신설
  • 안변남·북도 신설
  • 우산특별자치도 신설

기초자치단체 목 신설[편집 | 원본 편집]

현행 시-군으로 구성된 기초자치단체에 시의 상위에 해당하는 목을 신설하여 대도시를 구분짓는 방안이다. 더 나아가 행정구역 명칭을 개편해 시를 군으로, 군을 현으로 변경해 목-군-현의 세 단계 체제를 구현하자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행정학계에서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이 주장을 바라보고 있어서 실현될 가능성은 적다.

정치[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정치사[편집 | 원본 편집]

1900년 민주 혁명 이후 대진내전을 거쳐 1907년 완전한 민주주의를 도입하였다. 초대 백현덕 대통령은 혁명군 출신의 대통령으로 국민적인 신임을 받았음에도 2선 이후 정계 은퇴를 선언하여 모범적인 대통령으로 평가받고 있다. 1919년, 대진공화국 최초의 평화로운 정권교체로 황어천 제3대 대통령이 취임했다. 당시 황어천 대통령은 혁명 이후 지나치게 권력을 가지고 있던 군부에 문민통제를 도입하고 평화주의적 국가 노선을 확립하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군 내부와의 마찰은 피할 수 없었고, 결국 군 내부의 과격파에 의해서 대통령이 암살당하고 만다. 이후 쿠데타로 집권한 태청익 대통령에 의해서 대진공화국의 헌정은 유린당하고 만다. 이후 현도완 장군이 일으킨 두번째 쿠데타로 태청익 역시 암살로 생을 마감하게 되고, 대진공화국은 또 기나긴 정치적 암흑기를 맞게 된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투쟁으로 쟁취한 국민들은 순응하지 않았다. 태청익 정권과 현도완 정권 24년 내내 대규모 시위가 잇달았다. 1922년 한산 항쟁와 1932년 호헌 운동, 1942년 패서민주항쟁 등의 굵직한 시위가 지속되었고, 결국 1945년, 전국적으로 벌어진 8월 혁명으로 현도완 정권은 무너진다. 8.15 선언으로 직선제 개헌이 기정사실이 되었고, 이후 직선제 개헌안이 국민투표로 통과되고, 1945년 제9회 대통령 선거로 구 만민진보연합을 계승한 민주시민연대 소속 정형민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대진공화국의 민주화가 완성된다.

이런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서 1970년대까지는 대다수의 시민들이 정치 의식이 높고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했지만, 민주주의를 회복한지 80년이 넘어가는 현재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정치적 무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1953년 투표율 96.8%를 정점으로 70년대에는 투표율이 80%, 80년대에는 70%대로 낮아졌고, 2000년대에 와서는 50% 초반까지 감소하였다. 역대 대선 최저 투표율은 2015년 제28회 대통령 선거로 투표율이 사상 처음으로 50% 아래인 49.15%였다. 그러나 황금자 대통령 탄핵 사건으로 다시 정치에 국민적인 관심이 쏠리면서 이 상황은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보인다.

정치 체제[편집 | 원본 편집]

현재 대통령 중심제 공화국이다.

제29대 국회(2019.05.01 ~ 2023.4.30)[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국회는 단원제로, 500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75명의 지역구 의원과 125명의 비례대표 의원이 선출된다. 임기는 4년이다. 현재 대진공화국의 여당은 사회민주당(사민당)으로 258석을 차지하고 있으며, 야당으로는 192석의 민주자유당(민자당), 30석의 국민연합, 11석의 대진공산당, 4석의 경제민주당, 1석의 서주독립당 그리고 4명의 무소속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진공화국의 국회의사당의 주소는 한산특별시 나의구 의사당대로 1(나의도동)이다.

제19대 정기언 행정부(2018.11.12 ~ 2022.11.11)[편집 | 원본 편집]

정기언 대통령은 대진공화국의 제19대 대통령(연임을 별개로 계산할 경우 29대)으로 황금자 대통령 탄핵으로 치뤄진 2018년 제29회 대선(2018. 11.11)에서 당선되었다.

정기언 행정부의 국가 행정조직은 15부 14청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획재정부 - 국세청, 관세청, 통계청, 조달청
  • 교육부
  • 과학기술부
  • 외교부
  • 법무부 - 검찰청
  • 국방부 - 병무청, 방위사업청
  • 행정자치부 - 경찰청, 소방청
  • 인권평등부
  • 문화체육부 - 문화재청
  • 농림수산부 - 산림청
  • 산업통상자원부 - 특허청
  • 보건복지부
  • 환경부 - 기상청
  •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관광진흥청

사법부[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사법부는 대법원을 정점으로 하는 3심제의 각급법원과 헌법재판소로 이원화되어 있다. 대법원은 17인의 대법관으로, 헌법재판소는 11인의 헌법재판관으로 구성되며, 헌법재판소는 재판에 대해서도 헌법재판이 가능하나 이 경우 대법원장을 포함한 최대 3인의 대법관이 헌법재판에 잠여할 수 있다.

현재 대진공화국의 사법부 수장은 박연주 대법원장(제30대, 2019.10.10 ~ 2025.10.09)과 송명자 헌법재판소장(제31대, 2016.10.10~2023.10.09)이다.

외교[편집 | 원본 편집]

역사적으로 쇄국적인 성향이 강하며, 수교에 있어서도 신중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대진공화국의 수교국은 다음과 같다.

군사[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은 대내외적으로 평화주의, 반전주의 국가를 표방하고 있다. 이에 따라서 군사력은 최소한의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수준만을 확보하고 있다. 다만 군사기술 부문은 전략무기기술 중심으로 꾸준히 투자 중에 있다.

경제[편집 | 원본 편집]

산업[편집 | 원본 편집]

기업[편집 | 원본 편집]

교통[편집 | 원본 편집]

공항 혜곡국제공항(HGK)
철도
도시철도 송정 도시철도, 혜곡 도시철도, 흑산 도시철도


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국내 교통은 차랑이 우세하다. 이는 제2공화국과 제3공화국의 개발 독재 시기에 고속도로 위주의 도로망을 건설하면서 시작되었다. 1935년에 대진공화국 최초의 고속도로인 한물고속도로(한산-물포)가 개통되었으며, 1938년에는 한서고속도로(한산-서주)가 개통되었다. 그러나 당시 대부분의 국민이 차량을 보유할 정도로 경제가 발전되지 않아 1943년 한해고속도로(한산-압해)를 마지막으로 고속도로 건설이 중단되게 된다.

이후 1960~80년대를 거치며 대진공화국의 경제가 급격히 성장하였고, 1974년 한경고속도로(한산-서경), 1980년 북해안고속도로(서경-혜곡) 등이 속속들이 건설되기 시작한다.

대진공화국의 고속도로는 다음과 같다.

철도[편집 | 원본 편집]

1898년 대진공화국 최초의 철도인 한물선(한산-물포선)이 건설되었으나, 1900년 민주 혁명과 1901년 변완구의 난으로 한산특별시 주변에서 지속적으로 벌어진 전투로 인해 상당 구간이 파괴되고 만다. 제1공화국 말기에 한물선의 복구가 추진되었으나 이 역시 군사 쿠데타로 무산되고 만다. 이후 민주화가 이루어진 1950년대에 정부에서는 우선적으로 한물선을 복구하고 전국 각지를 잇는 철도망을 계획하게 된다. 그러나 자금 부족으로 1955년에 부설된 한해선을 제외하고는 계획이 중단되고 만다.

이후 1961년에 개통한 한서선을 제외하면 1990년까지 신규 철도 노선 건설이 중단되고 만다. 그러나 경제수준에 비해서 대중교통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었으며 고속철도 기술이 개발되면서 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졌다. 결국 정부는 부족한 재래선과 신규 고속도로 건설 대신 고속철도망을 구축하는 것으로 선회하기로 결정하고 1991년 국가철도계획을 발표하며 2010년까지 서주, 서경, 혜곡, 압해의 4도시를 잇는 고속철도를 구축하고, 2035년까지 전국을 연결하는 고속철도망을 부설하기로 계획한다.

도시철도[편집 | 원본 편집]

틀:대진공화국의 철도 운영기관

해운[편집 | 원본 편집]

서주항과 강주항이 대진공화국의 주요 항구에 속한다.

항공[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은 육로로 연결된 국가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 비행기나 해로를 통해서 해외를 방문한다. 대진공화국 최초의 공항은 현 한산특별시 나의구에 위치한 나의도비행장이었다. 이후 한산시의 개발이 진행되면서 소음과 홍수 문제로 1955년 비행장을 언양시로 옮기고 언양국제공항으로 재개장하게 된다.

대진공화국의 공항은 다음과 같다.

건설 계획이 폐지된 공항은 다음과 같다.

  • 흑산공항 - 해양남도 흑산시에 설립 예정이었던 공항으로 2017년까지 추진되었으나, 수익성 문제로 계획이 철회되었다.

사회[편집 | 원본 편집]

인구[편집 | 원본 편집]

교육[편집 | 원본 편집]

복지[편집 | 원본 편집]

인권과 평등[편집 | 원본 편집]

문화[편집 | 원본 편집]

언어[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공용어는 대진어대진수어이다. 대진어는 대한민국의 언어인 한국어와 상당히 유사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학계에서는 한국어족에 속하는 동류의 언어로 보기도 한다. 최근 네이션 언어위원회가 창설됨에 따라 네이션 세계의 언어학 연구가 이전의 기초적 수준을 벗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예상치 못했던 언어학적 사실들이 밝혀질 것으로 기대된다.

종교[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종교 현황 (2020년 조사)

대진공화국은 세속국가로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어 있다. 전통적인 무속 신앙과 동양계 종교인 유교, 불교, 그리고 벨룸 계열의 기독교 등이 주요 종교이나 대부분은 어떠한 종교도 가지지 않는 무교이다. 2020년 대진공화국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73.5%는 종교가 없으며, 불교가 12.1%, 기독교(개신교+천주교)가 10.4%, 이슬람교 및 기타 종교가 4%를 차지했다.

언론[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 최대의 방송사인 GNN

대진공화국 정부는 전통적으로 언론에 폭넓은 자유를 주어왔다. 독재정권이었던 제2공화국과 제3공화국 때에는 국영방송이 존재했지만 민주화가 되면서 모두 청산되었다.

현재 대진공화국의 최대 방송사는 GNN으로, 특이하게도 지역 언론인 강릉신문에서 시작하였다. 또한 민영방송임에도 교육채널인 GENE을 운영하는 등 상당히 공영방송에 가까운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실제로도 공영방송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외의 주요 언론사로는 NBS(공영), NEBS(공영), JTN(민영, 뉴스전문), DJBS(민영) 등이 존재한다.

전통문화[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은 지리상의 위치로 주변국과 구분되는 고유의 문화를 유지하고 있다. 대진공화국의 전통 문화는 대진계 신화와 무속 신앙을 바탕으로 사국시대에서 유입되어 대진시대에 크게 융성했던 불교 문화, 그리고 대진시대부터 통치 이념으로 자리압은 유교 이념의 영향을 차례로 받았다.

19세기 말, 대진공화국이 개화기, 즉 외국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대진공화국의 전통문화는 잊혀지기 시작한다. 특히 민주혁명 이후 내전과 독재가 이어지면서 전통문화는 훼손되기 시작한다.

문화재[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국가지정문화재
국보 사적 천연기념물 무형문화재 등록문화재

대진공화국의 문화재는 문화재청에서 관리하며, 현재 5가지의 분류를 두고 지정하고 있다.

건축[편집 | 원본 편집]

해양북도 송정시의 중앙광장

전통 건축 양식은 진옥(辰屋)으로 불리며, 목재와 기와를 이용한 동양권(조선, 명) 국가의 전통양식과 유사하다. 그러나 혁명 당시의 전란과 개발독재를 거치면서 많은 수가 소실되었으며, 현재는 국제적인 현대 양식의 건축이 주를 이루고 있다.

대표적인 전통 건축물은 다음과 같다.

예술[편집 | 원본 편집]

혼돈의 도시(2018) 포스터

문학[편집 | 원본 편집]

음악[편집 | 원본 편집]

미술[편집 | 원본 편집]

영화[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의 영화 시장은 크지 않지만 작품성 있고 준수한 퀄리티의 영화가 많이 제작되고 있다. 대진 영화의 강점은 해외에서도 받아들여졌는데, 2018년 개봉된 《혼돈의 도시》(City of Chaos)는 정통 재난영화로 높은 평가를 받고 세계 8개국에 구출되며 시티즈 온 네이션 세계의 영화 부흥을 이끌기도 했다.

스포츠[편집 | 원본 편집]

체육을 군사 훈련 목적으로 교육했던 2공, 3공 정부를 제외하면 대진공화국은 체육에 대해서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로 인해 생활 체육이 발달하지 못하고 엘리트 체육 위주로만 발전해 왔다.

세공프 시즌1에서의 대진공화국[편집 | 원본 편집]

동쪽으로는 의나라콰이, 북쪽으로는 율해연방공화국과 접하고 있는 국가였다. 연도를 제외한 시즌1의 설정은 모두 시즌2로 승계되었다.

세공프 시즌2(시티즈 온 네이션 시즌 1)에서의 대진공화국[편집 | 원본 편집]

2017년 8월 9일에 참여하여 9월 14일 탈퇴하였다. 탈퇴 이전에는 로라시아 대륙에 위치하며, 북쪽으로는 로마 제국, 동쪽으로는 한서연합과 인접한 국가였다. 대외적 교류는 많지 않았다.

대진-대한민국 정상회담 결과로 대한민국가람광역시에 대진공화국 알히비야의 알카사르를 본뜬 성이 건설되었다.

2017년 11월 1일, 세공프에 재참여하였다. 영토는 기존의 로라시아 대륙이 아닌 남극대륙에 위치하고 있다. 지리를 제외한 탈퇴 이전의 모든 설정은 승계되었다. 2017년 11월 20일 네이션이 중단되고 24일 공식 해체함에 따라 자동적으로 네이션에서 탈퇴하였다.

시티즈 온 네이션 시즌 2에서의 대진공화국[편집 | 원본 편집]

2017년 12월 1일 시작하는 시즌 2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대진공화국이 아닌 네이션 연합국의 자치주인 대진주로 참여하기로 결정되었다. 자주성에 관한 몇몇 설정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승계된다.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시티즈 온 네이션 시즌 1의 국가
센트로시아 대륙 대골든왕국 · 대한민국 · 두브로브니크 · 명나라 · 세븐네이션 · 세이라 민주공화국 · 세진자유시 · 소산연방 · 신이화민주공화국 · 아인 · 아즈베리안 민족 공화국 연합 · 앵버민주공화국 · 양이온 합중국 · 우미국 · 적도 아프리카 연방 · 조선 · 청나라 · 카스카디아 · 콘스타니쉐 왕국 · 한경
북극 대륙 사회주의 유라시아 연방 · 큰별국 · TemPlus
자바니아 대륙 바이틀란드
로라시아 대륙 로마제국 · 바인레탈 연방 공화국 · 한서연합
베니스니아 대륙 베네치아 상인 공화국 · 조선민주주의공화국
모리티아 대륙 벨룸 제국 · 서한민국 · 아레시 연방 도시국 · 팜공화국
남극 대륙 광현민주공화국 · 대진공화국 · 무산국 · 미래지향민족연합체 · 산안드레아스 연방 · 세혼국 · 스베아 국민연합 · 잔디국 · 진선공화국
위치 미정 소비에트 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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