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항공

Cities On Wiki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이 문서는 시티즈 온 네이션 시즌 2의 기업에 관한 문서입니다.
도연항공
Aero Doyeon
Aero Doyeon.png
기업 로고
개요
기업 형태
공개 기업
산업 분야
항공여객운수업, 항공화물운송업
창립
1959년 3월 24일
창립자
손우병[1]
핵심 인물
황명우(도연항공 회장)

다니엘 그레이(도연항공투자자문위원회 위원장)

선 윤(도연항공 부회장)

이대우(도연스카이 사장)
자회사
도연스카이공항[2]
도연스카이[3]
경제
자본금
3조 1325억원(2016)
매출액
45조 0185억원(2016)
영업 이익
1조 9343억원(2016)
고용
사원
12,190명
임원
805명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네이션 연합국 다원주 도연시에 본사를 둔 민간 항공사이다. 도잉의 최대 고객 중 하나이며 골드만식스 만스닥에 상장되어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1959년 3월 도연시가 도연국제공항 측에 합작 공영 항공사를 제안하면서 출범하였다. 당시 도잉 사가 D707 기종을 신규 개발하면서 공장을 공항 근처에 증축했는데, 기부채납으로 공여받은 D707 기체 두 종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 영업을 시작하였다. 1960년대 말 들어서는 10개에 기체를 보유하게 되었고 1980년대 다원항공이 앞서나가기 전까지만 해도 다원주 최대의 항공사였다. 1988년 다원항공의 역전으로 재정위기가 닥치자, 주 정부와 도연시 측은 민영화를 선언했고 DG 그룹 출신인 故 황명수[4] 전 회장의 (주)DG 테크윈이 인수하였다. 1990년대 말, DG 그룹에서 일명 '왕자의 난'이 벌어지자 황명우 전 회장은 DG 테크윈이 100% 보유하던 지분의 20%를 DG 전자에 매각하고 DG 테크윈 사장을 사임하였다. 곧바로 도연항공은 DG 테크윈에서 분리 절차를 밟았고 (주)도연항공이 출범하였다. 이사회는 황명우 전 테크윈 사장을 회장으로 추대하며, 규정의 틈을 이용한 회사 분리로 DG 그룹의 간섭없이 항공사를 단독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100번째 기종이 도입되기도 하였다. [5] 이후, 화물 노선에도 투자를 진행하는 등 다원주 출신 항공사 중에서는 다원항공과 1, 2위를 다투고 있다.

보유 기종[편집 | 원본 편집]

  • 도잉
    • 737
      • 900: 17대
      • MAX 8: 30대
      • X: 20대 주문
    • 747
      • 8: 5대
      • 400DBJ(주 정부 전용기, 항공기 관리 및 수리 위탁): 2대
    • 767
      • 200: 13대
      • 200F: 25대
    • 777
      • 300ER: 10대
      • 400: 5대
      • F: 5대
      • 8: 2대
      • 9: 3대
    • 787
      • 8: 10대, 15대 추가 주문
  • 당시 도연시장
  • 지상조업 팀
  • 호텔, 관광 등 계열사 보유
  • 현 황명우 회장의 부친
  • D747-400
  • 원본 주소 "https://wiki.citieson.net/index.php?title=도연항공&oldid=9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