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 베이 공영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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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세계관 공유 공동 프로젝트 속 가상 기업인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를 다루고 있습니다.
본 문서에서 기술하는 모든 내용은 가상의 설정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무산국 경제부 선정 올해의 기업상 수상 기업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Expressway Inc.png
정식 명칭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그룹
한글 명칭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영어 명칭 LV expressway Inc.

(Lake valley expressway Inc.)

한문 명칭 號灣公營高速道路株式會社
지주회사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홀딩스
사업 분야 고속도로 건설, 운영, 외 식음료, 금융
설립자 무산국 정부[1]
CEO 나성훈[2]
설립일 1941년
슬로건 자연과 함께 하는 고속도로!

인연의 시작 Road

스마트 하이웨이[3]

주소 본사:

호만광역시 (레이크 베이)

지사 소재지 :

무성특별자치시, 계성특급시, 무산광역시, 장계시


이외 각 지역본부 소재지 :

지역본부 관할 지역 최대 도시

유형 대규모 기업집단
시가총액 (2020년 기준) 359조795억 [4]
자회사

운영 사업부
건설 사업부
계획 태스크포스 팀
타당성조사 사업부
서비스 사업부
금융 사업부 푸드 사업부 등

목차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정식 명칭은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그룹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무산국고속도로 건설, 운영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무산국 기업들 중 긴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무산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무산국을 대표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단순히 고속도로 사업 분야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으며, 그에 맞는 분야의 계열사들을 거느리고 있다.

위 세 말로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를 표현할 수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1941년 무산국 최초의 고속도로인 북부임해고속도로의 착공과 동시에 설립되었는데, 설립 당시 명칭은 북부임해고속도로개발공사로 무산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영기업이었다.

1951년 북부임해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무산국 정부는 무산국 전역을 고속도로로 잇는 광속사업이라 불리는 대규모 고속도로망 건설 사업을 시행한다. 그렇게 광속사업을 진행할 회사로 북부임해고속도로개발공사가 선정되고,

북부임해고속도로개발공사에서 무산국국가고속도로개발공사로 명칭이 변경되고, 규모 역시 확대되었다.


이후 광속사업이 원활이 진행되어 무산국 전역에 수많은 고속도로가 새로 개통하고, 확장 개통했다. 그러나 무리한 건설 사업으로 회사 사정이 어려워 졌고, 극심한 재정난에 시달렸다.

그렇게 무산국 정부는 무산국국가고속도로개발공사를 감당해 낼 수 없어 할 수 없이 민영화하였다. 민영화 하면서 무산국의 최대 기업인 인텍스 그룹이 무산국국가고속도로개발공사을 인수하고, 사명을 레이크 밸리 고속도로 주식회사로 변경했다.


이후 인텍스 그룹 역시 레이크 밸리 고속도로 주식회사의 심각한 지출을 감당해 내지 못하고[5] 1990년에 레이크 밸리 고속도로 주식회사를 분리시켰다.


분리된 레이크 밸리 고속도로 주식회사는 1992년에 해체된 지자체인 레이크 밸리의 이름을 버리고, 지금의 명칭인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로 사명을 변경했다.


그리고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1999년부로 모든 고속도로에 통행료를 징수하기로 한다.


2005년에는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에 통행료 자동 지불 시스템 (ETCS) (Electronic Toll Collection System)이 처음 도입되었다.


2010년에는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가 무산국 경제부 선정 올해의 기업에 선정되어 과거의 험난한 길을 딛고 무산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세상에 알렸다.


2011년, 2005년에 처음 도입된 통행료 자동 지불 시스템이 무산국 모든 고속도로에 보급되었다.


2018년에는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모든 고속도로에서 대한민국삼송페이 지원


2020년에는 무산국 최초의 스마트 하이웨이 서남고속도로가 개통하였다.[6] 그리고 6월에는 고속도로의 브랜드화(M하이웨이)를 선언하였다.

기업의 형태[편집 | 원본 편집]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사명만 보면 국가에서 운영하는 기업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식회사이다.

(대신 무산국 국민위원회 소속의 의원들이 각 계열사에 배치되어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과도한 영리화를 감시한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홀딩스사를 지주회사로 두고 있는 대규모기업집단 형태이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홀딩스의 최대 주주는 무산국 산업은행으로 이 때문에 공기업이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법적으로 국가의 소유가 아닌 엄연한 사기업이다. 단순히 공기업인 산업은행이 최대 주주로 있는 것 뿐이다.


주요 사업[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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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고속도로는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주요 노선 중 하나인 88올림픽고속도로(가상)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주요 사업으로는 사명에서 알 수 있듯이 무산국의 고속도로 대부분의 노선을 건설하고 관리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산국의 세계화 정책에 따라 국제 고속도로망 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고속도로 건설 이외에도 부동산, 금융 관련, 식음료 사업에도 진출해 있다.

(최근에는 무산국의 철도 운영사인 무산철도와 합작해서 새로운 고속철도 건설 사업에도 관심이 있다고 한다.)


주요 계열사[편집 | 원본 편집]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운영 (LV expressway)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그룹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기업으로, 무산국의 모든 고속도로를 운영하고 있다.

(오랜 기간동안 무산국의 고속도로망을 운영해온 결과 매우 우수한 고속도로 운영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건설 (LV expressway Construction)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그룹에서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담당하는 기업이다. 레이크 베이의 모든 고속도로 노선들을 건설한 결과 토목 분야에선 우수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토목 분야뿐만 아니라 주택, 오피스 건설 분야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음.)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기획 태스크포스

무산국의 모든 고속도로 건설 계획을 수립하는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그룹뿐만 아니라 무산국 도로 교통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담당하는 곳이다! 기본적인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서 부터 설계, 시공 단계까지 모든 일을 담당한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타당성조사

고속도로같은 대형 사업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 특히나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같은 영리 목적을 보이는 회사에서는 아무리 사회간접자본이라도 경제성이 있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한다. 그래서 만들어진 기업이다.

다만 타당성이 낮다고 사업을 파기하는 일은 적다. 대신 사업 축소를 많이 하는 편!

(예로 기본 계획에선 왕복 4차로 였지만 타당성 조사 후 경제성이 낮다고 판단해 왕복 2차로로 건설하는 사례가 많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서비스

무산국의 고속도로 관련 민원 처리와 각종 서비스를 담당하는 기업으로, 대표 사업으로는 무산국의 고속도로 교통 상황 제공 서비스인 M로드플러스가 있다.

M로드플러스는 무산국의 모든 고속도로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고속도로 CCTV, 실시간 정체 구간 알림 서비스, 실시간 우회도로 알림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무산국 도로교통연구원

무산국의 고속도로 기술 발전, 그리고 각종 도로 정책 연구를 목적으로 1981년에 설립된 연구기관이다. 설립 초기에는 별다른 연구 실적이 없었지만, 여러차례 증축과 규모 확장, 전폭적인 연구 지원을 통해 현재는 무산국의 고속도로 수준 향상에 큰 기여를 하였다.

무산국 도로교통연구원은 연구원 구역 내에 마련된 고속도로 테스트 트랙이 유명한데, 이 테스트 트랙은 실제 무산국의 고속도로 규격으로 건설되어 다양한 기술 시험, 시연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도로 건설 등에 필요한 자본 마련 등을 담당하는 금융 부서, 기업의 수익을 위해 부동산 투자 부서, 수많은 휴게소에 원활한 식음료 공급을 위한 식음료 부서까지 다양한 계열사가 있다.

회사 로고 해석[편집 | 원본 편집]

Expressway Inc.png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공식 로고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로고는 매우 단순하다.


각각 세개의 줄은 각각 의미하는 것이 다른데, 회색, 검은색 줄은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대표 사업인 고속도로를 상징한다. (검은색은 아스팔트로 포장된 고속도로, 회색은 시멘트로 포장된 고속도로)


아래의 연두색은 자연을 의미하는데, 고속도로와 자연은 괴리감이 느껴진다. 고속도로가 건설됨으로써 자연이 훼손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결과이니...

그래서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자연과 함께하는 고속도로!]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로고에 연두색을 넣었다. (이외에도 무산국의 상징색인 연두색을 로고에 넣음으로써 무산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는 인식을 강하게 심어주려는 의도도 있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사옥[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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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사옥은 호만광역시 (레이크 베이)의 도심에 위치해 있다. (사진상 가운데 건물)


높이 224.9m 지상 55층, 지하 3층 규모의 초고층 빌딩으로 양 옆에 위치한 건물들과 지하 통로로 연결되어 있다.

(양 옆에 위치한 건물들은 각각 무산철도(왼쪽 갈색 건물), 호만그룹 항공사업부(호만항공), 해운사업부(호만해운)(오른쪽 흰색 건물)이다.


건설은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건설에서 시공했으며, 무산국에서 가장 튼튼한 건물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사옥의 일부 층은 무산국 국가중요시설로 지정되어 있는데, 사옥 건물 일부 층은 무산국의 모든 고속도로를 통제하는 상황실이 있기 때문이다. [7]

사명 변경 움직임[편집 | 원본 편집]

최근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내에서 사명 변경에 관한 의견이 많다. 그 중 하나가 영문명인데, 아직도 통합되어 사라진 레이크 밸리의 이름을 따왔다는 점,

이 외에도 기업 명칭이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라는 점이 호만광역시 (레이크 베이)의 고속도로만 관리하는 기업 같다는 여론도 많아서 사명을 무산고속도로 주식회사로 변경하자는 여론이 많다.

하지만 사명이 변경될 가능성은 0%....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관할 무산국 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 레이크 베이 공영 고속도로 관할 고속도로
여기서부터는 무산국의 고속도로 운영사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관할 고속도로, 무산국 국가 고속도로망에 관한 부분입니다.
 무산국 곳곳을 이어주는 방대한 고속도로망은 운영사인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를 넘어 무산국의 최고 자랑거리라 할 수 있다. -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초대 회장의 연설 내용 중 
 무산국의 자랑거리를 손꼽자면, 우선 고속도로, 그 다음은 그 고속도로를 운영하는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사. - 무산국 대통령 이호재 
 무산국에 철도가 망해가는 이유가 뭐냐고요? 지도를 한 번 보세요. 거미줄같이 촘촘한 고속도로망이 있는데 - 무산철도 (엠레일) 회장의 연설 중 발언 


무산국 고속도로

Republic of Musan Express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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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무산국 국가 고속도로망
슬로건 M highway (M 하이웨이)[8][9]
총 길이 7,957km (추정)
총 노선

개수

34개 노선 (추정)
최초 개통

노선

북부임해고속도로 (1951년 개통)
관리 Expressway Inc.png

운영, 소유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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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지정령 무산국 정부 (국토개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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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러운 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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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국 고속도로 남북기간 제55호선 서남고속도로의 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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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국 고속도로 남북기간 제55호선 서남고속도로 본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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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국의 랜드마크이자,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자랑 신테코스모만대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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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만광역시 도심을 통과하는 왕복 10차로의 북부임해고속도로의 모습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주요 노선[편집 | 원본 편집]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무산국의 모든 고속도로를 관할하는 기업으로, 수많은 고속도로 노선을 소유, 담당하고 있다.

88올림픽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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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길이 1,008km 무산국 최서단 대도시인 정주시를 기점으로 해서 무산국 제2의 도시인 호만광역시에서 끝이 나는 무산국 최대 동서축 고속도로로, 무산북해안고속도로와 무산중부내륙고속도로와 함께 무산국 동서축 기간 고속도로 중 하나이다.

노선 번호는 동서기간 제30호선이다. 88올림픽고속도로는 왕복 2차로부터 왕복 8차로 까지 이루어 져 있다. (그리고 2030년 안에 모든 왕복 2차로 구간을 왕복 4 ~ 6차로로 확장할 것이라고 한다.)

비슷한 성격의 고속도로로는 대표적으로 서남고속도로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88올림픽고속도로 문서를 참고


서남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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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국의 수도 무성특별자치시를 기점으로 해서 무산국 최대 도시인 계성특급시를 지나 무산국 남부 주요 도시인 장계시에서 끝이나는 고속도로로, 노선의 길이는 1,791km 정도다. 무산국 고속도로 노선지정령 남북기간 제55호선으로 지정되어 있다.

서남고속도로의 왕복 차로수는, 왕복 2차로부터 시작해서, 최대 왕복 10차로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서남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최근에 개통한 확장 구간)은 무산국 그리고 시티즈 온 네이션 최초로 스마트 하이웨이 시스템이 적용된 고속도로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남고속도로 문서를 참고


무산북해안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MSNS.png


무산북해안고속도로는 무산국 대표 관광도시이자 무산국 제3의 도시인 무산광역시의 위성도시 북해시에서 시작하여, 무산국 제2의 도시인 호만광역시에서 끝이 나는 무산국 북부 해안지역을 따라 건설된 고속도로이다.

길이는 1,899km로 무산국에서 두 번째로 긴 고속도로다. 무산북해안고속도로는 무산국에서 가장 발전한 북부 해안지역을 지나가고, 무산광역시, 호만광역시, 무성 등 수많은 대도시에 무산국 주요 항만지역까지 무산북해안고속도로 연선에

위치해 있다는 특성상 교통량이 매우 많은 편이다. 특히 대형 화물차량 비중이 매우 크다.


북부임해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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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만광역시를 기점으로, 양이온 합중국 접경 도시인 계민시에서 끝이나는 길이 209km 정도의 고속도로다. 북부임해고속도로는 무산국 최초의 고속도로인데, 1951년에 개통하였다.

호만광역시 서쪽으로 무산북해안고속도로와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북부임해고속도로 문서를 참고


북부해안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신테코스모만대교고속도로(공항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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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는 무산국의 새로운 수도 무성특별자치시의 새로운 외곽 고속도로망 구축과,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는 88올림픽고속도로의 교통량을 분담하기 위해 무성 외곽에 건설된 고속도로다. 총 길이는 50여km 정도이다.[10]

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는 일반적인 평지 지대가 아닌 무산국에서도 험하기로 유명한 무성 산간지역을 지나가지만, 전 구간 설계속도는 120km/h로 근래에 개통한 고속도로 중 가장 좋은 수준을 보여주는 고속도로이다.

2019년 5월 5일에 개통한 일명 빅3고속도로 중 하나이다.[11]


무성내륙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레이크베이제1도심순환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레이크베이제2순환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호만제3순환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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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만제3순환고속도로의 교성대교 모습


2019년 5월 5일에 정식 개통한 호만제3순환고속도로는 호만광역시의 극심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새로운 외곽 도로망 건설 계획인 호만제3순환망 건설 계획에 따라 건설된 길이 20여km의 비교적 짧은 고속도로다.

노선 번호는 순환 제300호선이다.


호만제3순환고속도로는 짧은 길이에 비해 막대한 사업비가 투입된 고속도로로 유명한데, 길이는 짧지만 노선 특성상 땅값이 비싼 시가지와 가깝게 지나가고, 장대 해상교량인 교성대교가 호만제3순환고속도로의 막대한 사업비의 주 요인이다.


계획중[편집 | 원본 편집]

무산외곽순환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호만제4순환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관할 고속도로의 역사[편집 | 원본 편집]

북부임해고속도로개발공사 시절[편집 | 원본 편집]

  • 1941년, 북부임해고속도로 착공
  • 1951년, 북부임해고속도로 개통
  • 1953년, 무산국 국가 고속도로망 계획(광속사업) 시행

무산국국가고속도로개발공사 시절[편집 | 원본 편집]

  • 1953년, 무산국 국가 고속도로망 계획(광속사업) 1단계 서남고속도로 계성 - 장계 구간, 88올림픽고속도로 무성 - 호만 구간, 무산북해안고속도로 전 구간, 무산중부내륙고속도로 전 구간 동시 착공
  • 1965년, 서남고속도로 무성 - 계성 구간, 88올림픽고속도로 정주 - 무성 구간 동시 착공
  • 1968년, 서남고속도로 계성 - 장계 구간 개통
  • 1969년, 88올림픽고속도로 호만 - 무성 구간, 무산북해안고속도로 북해 - 무산 구간 동시 개통
  • 1970년, 서남고속도로 무성 - 계성 구간, 88올림픽고속도로 정주 - 무성 구간 동시 개통
  • 1972년, 무산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
  • 1975년, 무산북해안고속도로 개통, 서남고속도로 계성 - 장계 구간 왕복 4차로 확장 계획 수립
  • 1977년, 무산국 최초로 고속도로 콘크리트 포장 공법 개발
  • 1979년, 무산북해안고속도로에 최초로 콘크리트 포장
  • 1980년, 무산북해안고속도로 호만 - 무성 구간 왕복 4차로 확장 착공


인텍스 그룹 산하 레이크 밸리 고속도로 주식회사 시절[편집 | 원본 편집]

  • 1981년, 무산국 도로교통연구원 설치
  • 1982년, 무산국 최초로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가드레일 개발
  • 1983년, 서남고속도로 계성 도심구간 왕복 6 ~ 10차로, 계성 - 장계 왕복 4차로 확장 착공, 무산북해안고속도로 호만 - 무성 구간 왕복 4차로 확장 개통
  • 1984년, 서남고속도로 계성 도심구간 왕복 6 ~ 10차로, 계성 - 장계 왕복 4차로 확장 사업 자금난으로 연기
  • 1984년, 통행료 자동 지불 시스템 (ETCS) 개발 착수
  • 1985년, 서남고속도로 계성 도심구간 왕복 6 ~ 10차로, 계성 - 장계 왕복 4차로 확장 사업 재 착공
  • 1989년, 서남고속도로 계성 도심구간 왕복 6 ~ 10차로, 계성 - 장계 왕복 4차로 확장 개통
  • 1990년, 레이크베이제1도심순환고속도로 착공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시절[편집 | 원본 편집]

  • 1993년, 레이크베이제1도심순환고속도로 1단계 개통, 스마트 하이웨이 개발 착수
  • 1994년, 레이크베이제1도심순환고속도로 2단계 개통, 신테코스모만대교고속도로(공항고속도로) 착공
  • 1995년, 북부해안고속도로 착공
  • 1997년, 레이크베이제2순환고속도로 1단계 착공
  • 1998년, 북부해안고속도로 개통, 북부임해고속도로 호만 도심구간 왕복 10차로 확장 착공
  • 1999년, 무산국 고속도로 유료화, 레이크베이제2순환고속도로 2단계 착공[12]
  • 2000년, 레이크베이제2순환고속도로 1단계 개통
  • 2001년, 신테코스모만대교고속도로(공항고속도로) 개통
  • 2002년, 레이크베이제2순환고속도로 2단계 개통
  • 2005년, 통행료 자동 지불 시스템 (ETCS) 도입, 북부임해고속도로 호만 도심구간 왕복 10차로 확장 개통
  • 2006년, 무성순환도로망(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계획 수립, 호만제3순환망(호만제3순환고속도로) 건설 계획 수립
  • 2007년, 무성내륙고속도로 착공, 서남고속도로 무성 - 계성 구간 왕복 4차로 확장 사업 타당성 조사 착수
  • 2008년, 무산국 도로교통연구원 증축, 가변형 제한속도 개발 완료
  • 2009년, 무산국 고속도로망 장기 계획 수립(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 호만제3순환고속도로, 서남고속도로 확장 등)
  • 2010년, 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 1단계 착공, 호만제3순환고속도로 착공
  • 2011년, 무산국의 모든 고속도로에 통행료 자동 지불 시스템 (ETCS) 보급, 레이크베이제2순환고속도로에 최초로 가변형 제한속도 도입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관할 고속도로 이모저모[편집 | 원본 편집]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관할 고속도로의 사진들, 그리고 각종 정보를 기술해 놓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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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만광역시 앞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북부임해고속도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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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고속도로는 레이크베이제2순환고속도로 (호만제2순환고속도로)

무산국 최고 수준으로 건설된 노선으로 유명하다. 노선 설계속도가 무려 140km/h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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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관할 고속도로의 제한속도[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의 모든 고속도로는 가변형 제한속도를 적용한다.

  • 가변형 제한속도는 도로의 상황, 기후 상황 등을 종합해 제한속도를 가변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평상시에는 노선의 설계속도에 따라 무제한, 120km/h, 100km/h, 90km/h로 운영한다.
강풍 강우 적설 교통체증
강 (또는 태풍) : 80km/h 강 (또는 태풍) : 80km/h 강 (눈보라) : 70km/h 정체 : 50km/h
중 : 100km/h 중 : 100km/h 중 : 80km/h 지체 : 80km/h
약 : 100km/h 약 : 100km/h 약 : 100km/h 원활 : 100km/h
  • 설계속도 120km/h 이상의 노선일 경우, 최고 120km/h, 무제한까지 가능하다.
  • 가변형 제한속도를 도입함에 따라 무산국의 모든 고속도로는 제한속도 표기 전광판을 설치하여 구간마다 달리 설정된 제한속도를 실시간으로 운전자에게 표기한다. (사진상의 전광판이 제한속도 표기 전광판)


하지만 현재 이 제도에 관해 여론이 많다.

무산국이 SHTO(남반구 조약기구)에 가입함에 따라, 남반구 조약기구의 규칙에 따라 무산국 내 모든 고속도로 제한속도를 120km/h로 상향해야 한다는 여론이 사내에서 나오고 있다. 이 사안에 관해서는 현재 논의중.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모든 고속도로는 기본적으로 설계속도 100km/h 기준으로 설계, 건설한다.

다만 일부 노선의 경우엔 예외를 두고 120km/h, 무산국 법정 최고 설계속도인 140km/h를 적용할 수 있는데, 이는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기획 태스크포스와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타당성조사에서 해당 노선의 중요도가 높거나,

경제성이 높다고 판단할 경우에 적용한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관할 고속도로의 번호 표기[편집 | 원본 편집]

고속도로 번호 표기.png

예시로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노선 중 하나인 88올림픽고속도로의 노선 번호 표지판


  •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소유의 모든 고속도로 번호 표지판은 모서리가 둥근 직사각형 형태의 표지판을 사용한다.


  • 표지판 가운데는 노선 번호를, 우측 하단에는 해당 노선의 방위를 표기한다.


  • 동쪽에서 서쪽으로 향하는 노선의 경우엔 영어로 E, W(East, West)를 표기한다. 그리고 영어 표기 아래에 동서 {동, 서)를 표기,


  • 남쪽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노선의 경우엔 영어로 S, N(South, North)를 표기한다. 그리고 영어 표기 아래에 남북 (남, 북)을 표기,


  • 대도시 순환선의 경우엔 영어로 B (Belt)를 표기한다. 그리고 영어 표기 아래에 순환 (순환)을 표기,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관할 고속도로의 노선 번호 지정[편집 | 원본 편집]

모든 노선 번호는 10단위 또는 그 이상으로 지정하고


  • 동쪽에서 서쪽으로 향하는 동서축 (횡축) 간선노선의 경우엔 마지막 숫자는 0으로 지정한다. (예 10, 20, 30)


  • 남쪽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남북축 (종축) 간선노선의 경우엔 마지막 숫자는 5으로 지정한다. (예 15, 25, 35)


  • 대도시를 순환하는 순환선의 경우엔 해당 도시의 지역 번호를 앞자리 숫자로 지정하고, 100단위 번호를 사용한다. (예 100, 200, 300)


  • 중요도가 높은 일부 간선노선의 경우엔 기간 고속도로라는 칭호를 얻는다. 대표적인 기간 고속도로는 남북기간 제55호선 서남고속도로, 동서기간 제30호선 88올림픽고속도로



통행료 자동 지불 시스템 (ETCS) (Electronic Toll Collection System)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의 ETCS는 일반적인 ETCS와 달리 도로 노면에 시공되어 있다. ETCS 전용 단말기가 장착된 차량이라면 그냥 도로를 주행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통행료가 결제된다.


ETCS 전용 단말기가 차량에 부착되어 있지 않은 경우

요 근래에 무산국으로 수입되는 차량이라면, 의무적으로 차량에 ETCS 전용 단말기를 부착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지만 연식이 오래된 차량들은 ETCS 전용 단말기가 부착되어 있지 않다. 그렇다고 별도로 ETCS 단말기를 구입하려고 하면 비용 부담이 크다.


ETCS 단말기 미부착 차량의 경우엔 고속도로 진출입로에 설치되어 있는 단속 카메라를 통해 번호판을 촬영한 후 차량 번호를 인식하고 차종을 분류, 마지막으로 총 이용 구간을 자동으로 산정해 1주일 안에 통행료를 납부하도록 이용객에게 고지한다.


  • 1주일이 넘으면 계산된 통행료에서 매일 1,000원이 추가된다.
  • 1달이 넘으면 무임사용자로 등록되며, 과태료를 내야한다. 정도에 따라 고속도로 이용 금지 처분을 내릴 수도 있다. (심하면 법적인 처벌도 받는다.)


ETCS 전용 단말기가 차량에 부착되어 있지 않지만 삼송페이 사용자의 경우


2018년 이후로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가 운영하는 모든 고속도로는 대한민국삼송페이를 지원하여 ETCS 전용 단말기가 없어도 삼송페이 사용자는 ETCS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삼송페이에 가입이 되어 있는 경우는 별도로 통행료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삼송페이를 지원하는 기기만 가지고 있다면, ETCS 전용 단말기가 부착된 차량처럼 도로를 주행하기만 하면 삼송페이를 통해 자동으로 통행료가 결제된다.

스마트 하이웨이 (MSHS)[편집 | 원본 편집]

여기서부터는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스마트 하이웨이 시스템]에 관한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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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국 그리고 시티즈 온 네이션 최초로 스마트 하이웨이 시스템이 적용된 서남고속도로의 모습


Musan Smart Highway System (무산 스마트 하이웨이 시스템)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스마트 하이웨이 시스템"은 무산국 고속도로 미래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현재 서남고속도로 무성강분기점 - 예경IC 구간에 최초로 적용되어있다.


스마트 하이웨이는 고속도로 노면 곳곳에 각종 센서를 설치해서 실시간으로 도로 노면 상태를 측정하여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핸드폰에 설치되어 있는 M로드플러스 어플을 통해 실시간으로 도로 위의 돌발 상황과 도로 상태를 알려준다.


예로 사고가 발생했다면, 사고 지점에서 약 1,000m 부근을 주행 중인 차량들에 전방에 사고가 발생했으니 주의하라는 경고를 보낸다. 그리고 도로위에 낙하물이 있을 경우, 낙하물이 있는 지점을 실시간으로 운전자들과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상황실로 알려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외에도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차량이 주행 중인 차로를 불안정하게 이탈할 경우, 실시간으로 경고를 보내주는 시스템), 시인성이 좋은 신형 차선 도료를 통한 도로 차선 도장, 중앙분리대 추돌 방지 그리고 위압감 해소를 위한 시선유도도장이 적용된 신형 중앙분리대, 속도 측정 기능이 더욱더 업그레이드 된 신형 과속단속장비, 신형 LED가로등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되었다. 이들 이외에도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되었으나 자세하게 알려지지는 않았다.


기타 카더라 소문[편집 | 원본 편집]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무산국 정부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 기업이고, 기업 특성상 소문이 많은 편이다.

무산국 도시괴담의 중심


  •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시가총액은 현재 공개된 327조755억 보다 훨씬 많은 수준일 거다.


  • 최근 레이크 베이 공영 고속도로는 사업비를 줄이기 위해 저급한 시멘트와 아스팔트를 포장한다. 그리고 수많은 안전시설(중앙분리대, 가드레일 등)도 기준치에 못 미치는 저급한 것들이다.

(해당 소문은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에 불만을 가진 자가 유포한 허위사실로 드러났다.) [13]


  • 레이크 베이 공영 고속도로의 몇몇 고속도로는 비상시 전투기가 이착륙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이 소문은 허구가 아니라 사실이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일부 고속도로는 비상시 군용기, 일반 여객기가 이착륙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 최근에 조기 개통한 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내 최장 길이 터널인 청천터널 중간에는 비밀 벙커랑 연결되는 통로가 있다.

(터널 중간에 위치한 통로같은 시설은 소문대로 비밀 벙커와 연결되는 시설이 아닌 터널 환기를 위한 집진기가 설치된 환기구라고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측에서 해명하였다.)


  •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사옥 빌딩 지하에는 수경원에 이르는 금괴가 저장되어 있다! 그것도 무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소유로!!! [14]

(이 소문에 대해서는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측에서 말을 아끼고 있다. 이 때문에 사실이 아닌가?라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회장과 국민위원회 총회장 한동화와 친척 관계라는 말이 있다.

(사실이기는 하나, 11살 어린아이가 총회장인데 뭔 정경유착이냐. 라고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회장이 직접 주장했다.) [15]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엠레일를 인수할 이유가 없다고 해명하였다. 뒤이어 엠레일 측에선 우리가 공영고속도로에 인수당할 회사는 아니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무산국의 낙후지역인 남부지역의 개발엔 전혀 의향이 없고, 북부지역과 남부지역 간의 격차를 극대화하는데 공조한다는 여론이 있다.

(하지만 남부지역에도 고속도로 건설 계획이 많다. 다만 수요가 적을것으로 보고 대부분의 노선이 왕복 2차로로 계획되어 있다.)


각주[편집 | 원본 편집]

  1.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시초는 1941년 무산국의 고속도로 개발 계획을 담당하던 "북부임해고속도로개발공사"라는 명칭의 국영회사로 설립되었다.
  2. 이번에 새로 선임된 CEO이다.(전 회장의 아들) 사내에서 칭호는 회장이다.
  3. 최근 무산국 최초의 스마트 하이웨이인 서남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새롭게 도입한 슬로건이다. 슬로건의 의미는, 새롭게 등장한 스마트 하이웨이 시스템처럼 무산국을 넘어 세계의 대표하는 스마트한 고속도로를 만들겠다는 의미라고 한다.
  4. 실제로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보다 더 큰 회사일 거라는 소문이 많다.
  5. 그 당시는 무산국의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없었다! 통행료는 없고, 고속도로 노선은 늘어만 가고, 유지비, 새로운 노선 사업비에 감당이 안 될 수밖에.
  6. 서남고속도로 전구간이 스마트 하이웨이는 아니다. 2020년에 개통한 서남고속도로 확장 1단계 구간에 한해서이다.
  7.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상황실은 그 어느 누구도 사옥 빌딩 몇 층에 위치해 있는지 모른다.
  8. 별다른 의미는 없다. 그냥 무산국의 고속도로라고 M하이웨이...
  9. 슬로건을 단순히 무산국의 고속도로라는 이유로 M 하이웨이라 정하는 걸 보면, 레이크 베이 고영고속도로사의 고속도로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나는 것을 보여준다. 말 그대로 무산국을 대표하는 고속도로
  10. 아직 전 구간 개통한 게 아닌 부분 개통 상태다. 먼 훗날 전 구간이 개통하면 더 길어질 것이다.
  11. 호만제3순환고속도로, 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 2단계, 무성내륙고속도로
  12. 무산국 최초의 설계속도 140km/h 구간이다.
  13. 해당 소문이 돌자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해명하였고, 법무팀을 동원해 해당 소문의 유포자를 찾았다. 확인한 결과, 해당 소문의 유포자는 레이크 베이 공영 고속도로가 추진하는 고속도로 사업인 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사업으로 자신의 토지가 훼손되자 불만을 가지고 이러한 소문을 유포했다고 한다.
  14. 본인이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사옥 경비원이었다는 사람의 주장이다.
  15. 이 때문에 비선실세 소문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