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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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세계관 공유 공동 프로젝트 속 가상 국가인 [무산국]을 다루고 있습니다.
본 문서에서 기술하는 모든 내용은 가상의 설정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무산국
Republic of Musan
茂山国/茂山共和國
Ms.png
국기
정식 명칭 무산공화국
수도 무성특별자치시
정치
공용어 미상
정부 형태 대통령제 공화국
대통령 이호재 (43세)
국민위원회 총회장 한동화 (13세)
지리
K-20170822-7265132.png
지도
면적 불명
인구
2020년 인구총조사 76,518,890명
경제
GDP
전체 (세공프력 2020 기준)

1조 6,504억 달러($)

일인당 (세공프력 2020 기준)

2만 1,568 달러($)

통화 무산화 (茂山貨, 엠화), 슈토화 (STO)
기타
연재자 나무아이


국가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은 세공프 세계관 속 가상의 국가로 남쪽 대륙에 위치해있다.

정치 체제는 대통령이 중심이 되는 대통령제 국가이다.

무산국은 SHTO(남반구 조약기구 이하 슈토, South Hemisphere Treaty Organization)의 회원국이다. [1] [2]


정치[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은 대통령 중심으로 국가를 운영해 나아가는 대통령제 국가이다. 하지만 모든 권력이 대통령한테 집중되어 있지는 않다.


무산국에는 대통령이 중심이 되는 정부의 권력에 대응할 수 있는 국민위원회가 존재하는데, 국민위원회는 매년 이루어 지는 선거를 통해 각 지자체에서 선출된 의원들이

국민위원회 중앙회의에서 정부의 정치적 행보를 돕는다.


무산국 정부[편집 | 원본 편집]

-

무산국의 정부 기관들[편집 | 원본 편집]

재정부[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 정부의 경제 정책과 예산 편성, 조세를 담당하는 부처이다.

무산국 재정부의 외청으로는 조세 업무를 담당하는 세무청, 무산국의 수출입 업무를 담당하는 관세청, 무산국의 통계 업무를 담당하는 통계청 등 이 있다.


경제부[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의 경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부처이다. 재정부와 담당 업무가 비슷한 점이 있으나, 경제부는 재정부의 예산 편성 그리고 조세 부분을 담당하지 않는다.

무산국 경제부의 외청으로는 무산국의 수많은 기업들을 지원하는 기업청, 외국인들의 경제 활동을 돕는 국제경제활동지원청 등 이 있다.


방위부[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의 안보를 담당하는 부처로, 무산국 정부 부처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최근에 국방부에서 방위부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세계화 사업부[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의 세계화 정책에 따라 새롭게 신설된 부처이다. 담당 업무는 무산국 외교부의 대외 외교활동을 돕고, 대외 교류활동 등 다양한 외교 관련 활동을 한다.


외교부[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의 대외 외교활동을 담당하는 부처이다.


행정안전부[편집 | 원본 편집]
경찰청[편집 | 원본 편집]
중앙수사국[편집 | 원본 편집]
대통령 직속 기관[편집 | 원본 편집]
대통령 경호실[편집 | 원본 편집]

-


대통령 비서실[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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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보국[편집 | 원본 편집]

-


무산국 국민위원회[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 국민위원회는 무산국의 제2의 권력집단으로, 정부를 보조하고 동시에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

무산국 국민위원회는 무산국의 서열 2위인 총회장을 중심으로, 중앙회의지방회의로 구분된다.


무산국 국민위원회 총회장[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 국민위원회 총회장은 국민위원회의 1인자로, 무산국 서열 2위의 권한을 가진다. 총회장은 무산국 헌법에 따라 1급 의전[3]을 받으며,

개인 사저가 지급된다. 1급 의전에 따라 개인 의전 차량과 무산군 특수부대 소속 경호원이 경호를 한다. 잦은 외국 출장을 고려해 무산군 공군 소속의 전용기를 이용할 수 있고,

엠레일 소유의 국가 원수 전용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무산국 국민위원회 중앙회의[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 국민위원회의 모든 안건과 국가 운영에 중대한 사안을 다루는 무산국 국민위원회의 중심이다.

중앙회의는 총회장이 중심이 되어 총 300석의 공식 의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실제 본회의장의 의석은 무려 1500석이다!

(1200석은 일반 국민들의 자리다. 무산국의 국민이라면 남녀노소 구분할거 없이 회의에 참가할 수 있고, 안건을 제출할 수 있다! 다만 그 과정이 힘들 뿐...) [4] [5]


중앙회의의 의장은 정해진 것이 아닌 매 회의때마다 바뀐다. 이전 중앙회의 본회의때 다음 중앙회의 의장을 선출하고, 그 다음 본회의때 다음 회의의 의장을 선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매년 해 1월 20일(세공프력 기준)에는 국민위원회 총회장을 선출하는데, 총회장 선출 역시 투표로 선출된다. (여담으로 총회장 선출일에는 인터넷 회의 참여율이 급증한다.)

국민위원회 총회장은 무산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선출될 수 있고,[6] 지원제가 아닌 차출제이다. [7]


무산국 국민위원회 중앙의원은 매년 (세공프력 기준) 1월 3일에 선출한다. 의원 역시 총회장과 같이 무산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출 방법은 지원한 지원자 중 299명을 선출하는데,

지원자는 의원 출마 연도 전 해 11월, 12월에 국민위원회 중앙의원 적합성 심사를 한다. 적합성 심사는 해당 지원자의 공정성, 투명성 등을 알아본다. 적합성 심사에서 중앙의원 지원자로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은 지원자는 바로 다음 해 중앙의원으로 출마한다.


무산국 국민위원회 지방회의[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 국민위원회 지방회의는 무산국의 지자체마다 독립적으로 설립되어 있다.

중앙회의가 국가에 관한 일을 중점적으로 담당한다면 지방회의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일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물론 국가에 관한 일에도 관여 할 수 있다. 다만 그 빈도가 낮을 뿐...)


지방회의 회장, 의원 선출 방법 역시 중앙회의와 동일하며, 대신 지방회의는 중앙회의보다 의석 수가 더 많다. [8]

무산국 국민위원회 직속 기관[편집 | 원본 편집]

국가안보부[편집 | 원본 편집]
민생안정부[편집 | 원본 편집]
총회장 경호처[편집 | 원본 편집]
총회장 비서실[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의 사법 기관[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 법원[편집 | 원본 편집]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추후 추가


행정구역[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의 행정 역은 총 3개의 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부도, 중부도, 북부도로 나뉜다.


남부도는 무산국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적으며 인구 또한 3개의 도 중 가장 적다. 도청 소재지는 백무시이다.


중부도는 무산국의 중부 지역에 위치한 도로 남부도 보단 발달해있다. 도청 소재지는 무산국 최대 도시인 계성특급시이다.


북부도는 남부도와 반대로 무산국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많고 인구가 많다. 그로인해 무산국에서 가장 발달한 지역으로, 무산국의 주요 대도시 거의 대부분이 북부도에 위치해 있다.

도청 소재지는 무산국 제2의 도시인 호만광역시이다. [9]


무산국의 주요 도시[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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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만광역시 (레이크 베이)의 모습


무산국의 실질적인 최대 도시는 호만광역시 (레이크 베이, Lake bay)로 인구는 약 8백만명 정도(시티즈 스카이라인 기준 45만명)의 거대 도시이다. 호만광역시 (레이크 베이)는 무산국의 실질적인 최대 도시 답게 무산국의 경제, 교통, 문화 중심지로 해상 교통, 항공 교통, 육로 교통(철도, 고속도로)가 고루 발달해 있다.


무산국의 수도인 무성특별자치시는 무산국의 수도 이전 계획에 따라 새롭게 조성된 무성신행정도시가 위치한 도시다. 아직 한참 조성 중인 신도시라 규모는 크지 않지만, 장차 무산국의 수도가 될 도시인지라 수많은 고속도로, 철도망이 건설되고 있다.


무산광역시는 무산국의 제3의 도시로 최대 도시인 호만광역시 (레이크 베이)에 비하면 규모는 작지만, 절대 뒤처지지 않는 기능을 가진 도시이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무산국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이기도 하다. (무산국 최대 항구도시, 공업도시이기도 함.)


계성특급시는 무산국의 최대 도시로 인구만 무려 900만명이 넘는 초거대 도시이다! 호만광역시 (레이크 베이)와 비슷한 경제력과 문화 수준을 보이는 도시이다. 무산국의 대표 도시들 중 유일하게 내륙 도시이며, 해안 지역에 비해 비교적 낙후된 내륙 지역의 활력이 되어 주는 도시이다! (참고사항 - 시티즈 XL 도시)


무산국의 산업[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은 대도시가 발달한 북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공업지대가 형성되어 있으며, 북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산업이 발달해있다.


산업 발달 수준은 높은 수준이나, 아직 국가를 대표하는 산업 분야가 없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무산국은 근래에 들어 국가를 대표하는 산업 분야를 육성하기 위해, 국가 신산업 정책을 추진중이다.

국가 신산업 정책의 주요 사업은 철도 차량 사업 분야와 항공기, 선박, 전자제품(그 중 반도체 분야)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산국의 세계화 정책에 따라 철도 차량 사업 분야와 항공기, 선박 사업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커지고 있다.

(세계화 정책에 따라 국제 철도나 항로 개설이 활발해 질것을 대비)


무산국의 기업[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있다. 그중 무산국을 대표할 수 있는 기업들이다.

  • EDAD (이디애드)

무산국의 지리[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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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국의 지도

무산국의 지형[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은 해안 지대와 산악 지대가 고루 분포한 국가로 산악 비율이 일반 평야 비율보다 조금 높다.

무산국의 지형은 남쪽이 높고 북쪽이 낮은 남고북저 지형을 보이고 있다. 남쪽에는 험준한 산악 지대를 이루고 있고, 북쪽은 비교적 완만한 산악, 평야 지대를 이루고 있으며, 바다를 접하고 있다.


무산국의 기후[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은 남고북저 지형에 따라


북부 해안지역은 비교적 온화한 기후를 보이고 있다,

중부 고원지역은 비교적 높은 해발고도 탓에 북부 해안지역에 비해 한랭한 기후를 보인다. 중부 고원지역 이남으로는 강수량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남부 산악지역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으며, 해발 고도에 따라 고산 기후 부터 툰드라 기후 까지 다양한 기후를 보이고 있다. (해발 고도가 가장 높은 지대는 만년설이 나타난다.)


무산국의 남부 산맥[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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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산맥의 주 능선 모습


무산국의 남부 산맥은 무산국 남부도에 위치한 산맥으로 길이는 약 670km 정도의 비교적 짧은 길이의 산맥이나, 해발고도가 5,000 ~ 7,000m에 육박하는 매우 높고 험준한 산맥이다.

남부 산맥에는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은 미개발 지역이 많은 편이다. 높고 험준한 지형 탓에 개발이 까다로운 점도 있지만 남부 산맥의 우수한 자연 환경을 보전하는 의미로 무산국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개발이 어렵다.


그리고 남부 산맥은 중부 고원지역과 남부 산악지역의 강수량이 높은 주 요인인데, 북부 해안지역에서 불어오는 습한 공기가 높은 남부 산맥에 가로막혀 중부 고원지역과 남부 산악지역에 많은 비와 눈을 내리게 한다.

해발고도가 높은 남부 산악지역 일대에는 눈, 남부 산악지역에 비해 해발고도가 비교적 낮은 중부 고원지대에는 비를!


무산국 최고봉[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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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의 봉우리가 현재 무산국의 최고봉으로 알려진 봉우리이다.


남부 산맥에 위치해 있다. 아직 정식 명칭은 정해지지 않았고, 높이는 최근 공식적인 측량 결과에 따라 해발 7,995m로 드러났다...!!

비공식적인 명칭은 측량시 활용된 명칭으로 M5봉이다. 인근 원주민들은 안나카루나로 불리는데 무산국 산림청은 M5봉의 정식 명칭을 원주민들이 부르는 명칭에 따라 안나카루나로 지정하자는 안건을 무산국 국민위원회 중앙회의에 건의하였다.


여담으로 아직까지 남부 산맥의 수많은 산들이 미답봉이다. 높은 높이 탓에 등정이 어려운 점도 있지만 환경 보전의 의미로 무산국 환경부, 산림청에서 남부 산맥의 등정을 허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10]


무산국의 교통[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의 대표 교통수단은 육로 교통이다. 그중 으뜸은 도로 교통인데, 무산국의 고속도로망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무산국의 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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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국의 기간 고속도로인 88올림픽고속도로


무산국의 고속도로는 사기업인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에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문서를 참고.

무산국의 철도[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의 철도는 고속도로와 마찬가지로 사기업인 엠레일에서 관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엠레일 문서를 참고.

논란[편집 | 원본 편집]

비선실세 논란[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의 국민위원회 총회장인 한동화와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의 회장이 친척이라는 소문이 유포됐다.

확인 결과 사실이고,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회장은 이를 인정했다. 무산국 최대 언론사인 레이크 베이 타임스는 이것이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과 무산국간의 정경유착이 나타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성 기사를

보도한다. 해당 기사가 보도된 후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회장은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11살 어린아이가 총회장인데 뭔 정경유착이냐." 라는 발언을 하였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회장의 기자회견 이후 정경유착에 이어 비선실세까지

가능할 수 있겠다는 여론이 더 많아졌다.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측은 비선실세 논란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이로 인해 의혹을 증폭시켰으나, 무산국 국민위원회에서 자체적인 조사 이후 비선실세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발표함에 따라 논란이 종결되었다.


해당 논란 이후 무산국 국민위원회는 총회장의 연령을 고려해 추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판단 후, 비서실을 확대하고 기능을 강화하였다.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시티즈 온 네이션 시즌 1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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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티아 대륙 벨룸 제국 · 서한민국 · 아레시 연방 도시국 · 팜공화국
남극 대륙 광현민주공화국 · 대진공화국 · 무산국 · 미래지향민족연합체 · 산안드레아스 연방 · 세혼국 · 스베아 국민연합 · 잔디국 · 진선공화국
위치 미정 소비에트 련방
멸망한 국가 러시아 연방 · 러시아 연방(판브스) · 바이에른 연방 공화국 · 세은.동정연합국 · 오마연방 · 유토피아 · 새연제공화국 · 고려민주연방공화국 · 자유연방 · 자유임시국 · 박스


각주[편집 | 원본 편집]

  1. SHTO(남반구 조약기구 이하 슈토)는 남반구에 위치한 국가들의 조약기구로, 양이온 공화국의 수도 마그네슘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 SHTO(남반구 조약기구 이하 슈토) 이외의 조약기구로는, G5가 있다.
  3. 무산국 최고 수준의 경호와 예우를 받는다. 무산국의 국가 원수(대통령, 국민위원회 총회장) 그리고 타 국가의 국가 원수가 해당.
  4. 중앙 회의에 참가하기는 매우 힘들다. 일단 회의 한 달 전에 인터넷을 통한 사전 신청 후 중앙회의 본 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5. 최근에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고 국가에 중대한 안건은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넷 회의는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로그인 후 참여할 수 있다.
  6. 이때문에 11살 국가 원수가 탄생했다... 다행이게도 11살 총회장에 대한 여론은 만족하는 편이다.
  7. 12월, 1월 본회의에서 총회장 후보를 선출한다.
  8. 참고로 지방회의는 중앙회의처럼 일반 국민 참여가 불가능하다.
  9. 원래는 무산광역시였는데, 최근에 바뀌었다.
  10. 최근 환경부에서는 등정을 허가해주고 무산국 관광청과 함께 남부 산맥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그러나 산림청에서 남부 산맥 등정 허가를 극구 반대하고 있는데, 이유는 위험해서... 실제로 아주 오래전 남부 산맥이 잠깐 동안 등정이 허가된 적이 있었는데, 높은 해발고도와 불안정한 기후 탓에 많은 등반가들이 사고를 당했다. 그런 이유로 산림청에선 남부 산맥 등반 허가를 꺼려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