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룸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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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세계관 공유 공동 프로젝트 속 가상 국가인 [벨룸 제국]을 다루고 있습니다.
본 문서에서 기술하는 모든 내용은 가상의 설정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벨룸 제국
The Bellum Empire
벨룸왕국기.png
성전십자기
표어 신에 의한, 신을 위한
국가(歌) 없음
수도 벨룸
공용어 라틴어
정치
정부 형태 절대왕정
국왕 Pietro IV De Aquitania
지리
Bellum Place name.png
벨룸 제국 전도
면적 불명
인구
인구 약 1024만명
인구 밀도 불명
경제
GDP
전체 104,876,178,704 USD
일인당 10,232 USD
통화 벨룸 플로린 (BLF)
기타
도메인 .vl
국제 전화 +97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옛 로마제국이 고토수복을 위해 동원한 기사단들과 순례자, 갈 곳 없던 이민자들이 모여 세워진 국가이다. 세공프력 2018년 3월 13일, 로마제국 황제로부터 국왕에게 "동로마제국 황제"의 지위가 내려져 제국으로 승격되었다.

설립 후 최근에 이르는 수십년동안 토착 유목민들과의 갈등으로 나라상태가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다가 2018년 3월 13일, 당시에는 국왕이었던 페드로 4세가 내전종식을 발표함으로써 겨우 나라구색을 맞출 수 있게되었다. 수도인 벨룸시내 행정은 잘 돌아가지만 그 외 다른 지역의 행정은 거의 멸망했다고 봐도 될 정도로 황폐해져 현재 제대로 된 경제지표나 인구지표가 작성되지 못하고 있다. 내전 종식 이후 행정력 복구에 힘을 쓰면서 그나마의 인구·경제지표가 작성될 수 있었다.

벨룸시내는 내전중이고 황폐한 국가이미지와는 달리 잘 정돈되고 발전된 편이다. 거리도 깨끗하고 공공시설도 잘 정비되어 있으며 중앙 시가지에서 조금 벗어나면 고층빌딩숲도 볼 수 있을 정도. 이는 제국이 내전으로 영토 안의 통제력이 불안하다보니 벨룸시를 제외하고는 발전할 곳이 없었던 데다가, 나라 자체는 금, 석탄, 보석과 같은 풍부한 원광자원을 쥐고 있어 나름 먹고 살만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자원 풍부한 도시국가가 대외확장을 하는 상태라고 봐도 무방한 셈, 그나마도 이젠 내전이 종식되어 벨룸시의 발전 가능성은 더욱 커졌다. 당장에 새로운 화물터미널과 국제공항이 새로 생긴 것만 봐도 벨룸시의 성장가능성은 꽤 높다고 봐도 무방하다. 거기에 더해 동부영토의 안정과 자원, 토지개척으로 국가자체의 전망이 밝은 편이다.

중앙 시가지의 경우 고층빌딩을 보기 힘든데, 벨룸의 정궁인 '적색 궁전' 앞에 있는 시계탑보다 건물 높이가 높으면 안된다는 법률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적용범위는 거대한 해자에 둘러싸여있는 중앙 시가지 전체. 이 법률에 따라 성당의 첨탑이건 모스크의 미나렛이건 중앙의 시계탑보다 높게 지을 수 없다.

여담으로 본래 표기는 Bellum이지만 어째서인지 Vellum으로 표기되는 일도 잦다. 각각 '벨룸'과 '웰룸'으로 발음은 많이 차이난다. 국가 내 대부분의 공식 문서에는 Bellum으로 되있지만, 국제 화폐등록은 VLF로 되어있으며 (국내 중앙은행의 표기는 BLF), 국가 도메인도 .vl이다. 아마도 이주민들의 세대가 오랫동안 건너오면서 발음이 옅어진 탓일 가능성이 크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고대[편집 | 원본 편집]

중세[편집 | 원본 편집]

근대[편집 | 원본 편집]

현대[편집 | 원본 편집]

사회[편집 | 원본 편집]

정치[편집 | 원본 편집]


벨룸제국은 건국된 이래 최근까지 국가의 전권을 군주가 쥐고있는 전제군주제였다. 하지만 군주신분이면서 공화주의자였던 현 군주 페드로 4세는 2017년 7월, 전제군주를 혁파하고 입헌군주정으로 들어서는 개혁에 돌입한다. 이 입헌군주제의 방식이 상당히 독특한데, 제일 특이한 점은 권력분립의 방식이 '삼권분립'이 아니라는 것이다. 행정권과 사법권은 여전히 군주가 갖고있으며 입법권을 쥔 원로원은 행정과 사법을 보좌하는 동시에 황제권을 견제할 집정관, 정무관, 법무관을 선출할 권한을 가진다. 발표당시 일각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비난이 집중되긴 했으나, 벨룸제국 내부는 워낙 친황제적인 분위기가 지배적인 터라 금방 묻혀버렸다. 결국 2018년에 원안이 확정되고 2018년 11월, 정당등록이 마감되면서 벨룸제국은 혼합군주정이라 이름붙인 정치체제의 실험대 위에 올랐다.

등록된 정당은 현재 6개 정당으로 벨룸민족당, 가톨릭 중앙당, 벨룸자유당, 벨룸민주당, 공산당, 벨룸사회민주당이다.

2019년 3월, 현재 주류당은 국가주의 정당인 벨룸민족당과 정치적 가톨릭주의 정당인 가톨릭 중앙당이다. 이들은 벨룸제국 내의 황제친화적인 분위기를 잡아내고 친황제적인 성향을 어필하며 선거에서 승리하였다. 이들이 가진 의석 점유율이 무려 94%다! 이처럼 압도적인 의석 점유율 때문에 원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지 못할 것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지만 역시 친황제적 분위기에 묻히고 있다.

산업[편집 | 원본 편집]

주 산업은 광업으로 벨룸 영토 내에는 풍부한 금, 석탄과 더불어 각종 보석광산이 존재한다. 이를 통해 원광의 가공업도 많이 발달했지만 수출비중은 원광 쪽이 높은 것 같다. 이 외에 동부영토에 석유가 발견되었으나 내전으로 개발하지 못하고 있다가 최근 내전이 종식되어 드디어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전 종식이 10년가량 지난 현재에도 원유개발은 속도가 더디다. 동부에 유전이 있는 것만 확인하고 내전 체제에 돌입하여 유전에 대한 탐사는 안개가 낀 채 거품만 몰려들었기 때문. 더군다나 개발 가능하다고 알려진 동부의 일부 유전은 채산성 논란까지 더해져 당분간 동부의 원유개발은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벨룸제국은 유류품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벨룸제국 원유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르마티아 마우리티아 산 원유의 내수시장 점유율이 단 3%일 정도로 석유생산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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