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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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세계관 공유 공동 프로젝트 속 가상의 고속도로 노선인 [서남고속도로]를 다루고 있습니다.
본 문서에서 기술하는 모든 내용은 가상의 설정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무산국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관할 고속도로


서남고속도로

Seonam Expressway

SN.png
노선 번호 남북기간 제55호선
기점 무성특별자치시
종점 장계시
노선 연장 1,791km
개통년 1968년
관리 Expressway Inc.png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

왕복 차로수 왕복 2차로 ~ 왕복 10차로
주요 경유지 무성 - 계성 - 장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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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고속도로의 기점인 예경IC 합류부 모습


노선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서남고속도로는 무산국의 남북을 가로지르는 대표적인 남북축 고속도로로, 무산국의 수도인 무성특별자치시에서 시작하여 무산국의 최대 도시인 계성특급시를 거쳐 무산국 남부 국경

도시인 장계시에서 끝이 난다. 노선 번호는 무산국 레이크 베이 공영 고속도로 노선 지정령 남북기간[1] 제55호선, 총 길이는 1,791km이다.


서남고속도로는 무산국의 남북을 가로지르는 대표 고속도로로 정식 명칭인 서남고속도로 이외에도 남북고속도로,

그리고 기종점의 도시 명칭을 따서 무성장계고속도로, 무장고속도로 등 여러 명칭으로 불린다. 이외에도 무산국 최초의 스마트 하이웨이라는 점으로 스마트 하이웨이라고도 부른다.


서남고속도로는 무산국 내에서도 역사가 깊은 노선으로도 유명하다. [2] 그리고 최근에 확장 개통한 서남고속도로 확장 1단계 구간(무성강 - 예경)은 무산국 그리고 시티즈 온 네이션 최초로 스마트 하이웨이 시스템이라는 최신 기술이 적용되었다.


노선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서남고속도로는 1950년대 초 무산국 최초의 고속도로인 북부임해고속도로가 개통한 이후, 급속도로 성장하는 호만광역시(구 레이크 베이)의 모습을 보고 무산국 전역을 고속도로로 잇는

대규모 고속도로 사업인 광속사업을 진행한다. 서남고속도로 역시 광속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된 고속도로로 1953년 계획 착수와 동시에 계성 - 장계구간을 우선적으로 착공하여,

1965년에는 잔여 구간인 무성 - 계성구간을 착공하였다. 그렇게 하여 1953년에 착공한 계성 - 장계구간이 1968년에 개통하여 무산국에서 두 번째 고속도로가 개통하였다.

그 이후 1965년에 착공한 무성 - 계성구간이 1970년에 개통하였다.


서남고속도로의 개통 이후 88올림픽고속도로를 포함한 광속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한 다수의 고속도로들이 속속 개통하며 서남고속도로를 포함한 무산국의 주요 고속도로망의 교통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무산국국가고속도로개발공사"(지금의 레이크 베이 공영고속도로)는 교통량이 늘어난 고속도로를 확장하는데,

그 중에 서남고속도로도 포함되었다. [3] 그렇게 해서 서남고속도로에서 가장 혼잡한 구간이었던 계성특급시 부근은 왕복 4차로에서, 왕복 6차로 ~ 최대 왕복 10차로 까지 확장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즉시 실행에 옮겼다.


이 외에도 계성 - 장계구간 역시 왕복 2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확장 계획을 수립하고 1985년 계성특급시 부근 왕복 6차로 ~ 10차로 확장, 계성 - 장계 왕복 4차로 확장 공사를 착공하여, 1989년에 확장 개통하였다.


그리고 무성 - 계성 구간은 교통량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왕복 2차로로 유지되었지만, 2000년대 들어 무성이 성장하고, 무성이 무산국의 새로운 행정도시로 지정된 후 무성신행정도시가 개발된 이후 무성 인구가 급증, 그리고 무성으로 향하는

교통량과 물동량이 증가해 왕복 2차로로는 도저히 감당해 낼 수 없는 지경까지 갔다. 거기에 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서남고속도로 무성 구간의 교통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무산국 대표 상습 정체구간으로 등극하고 불량한 선형,

무성강 강변을 따라 지나가는 노선 특성상 사고 발생 빈도가 매우 높아져 상습 정체구간을 넘어서서 마의 고속도로, 죽음의 고속도로라는 불명예까지 얻게 되었다. 그렇게 하여 서남고속도로 무성구간 확장 사업을 착수,

(세공프력) 2020년 1월 1일에 서남고속도로 기점(예경IC) ~ 무성강분기점 구간이 왕복 4차로로 확장 개통하였다.


서남고속도로 이모저모[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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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고속도로 확장 사업으로 새롭게 이설된 서남고속도로의 기점 예경IC 항공사진


저 멀리 보이는 터널이 서남고속도로에서 제일 긴 터널인 예경터널이다. (길이는 3,098m) 예경터널은 무산국 고속도로 최초로 터널 중간에 위치한 수직구로 환기를 하는 터널이다.


우스갯 소리로 예경터널 환기구 안에는 터널 내부의 공기를 수직구를 통해 터널 외부로 배출시키는 환풍기, 그리고 터널 외부 공기를 터널 내부로 불어넣는 환풍기가 방향별로 한 대씩, 총 4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환풍기의 성능이 장난 아니라고 한다.

터널 내부 환풍기 앞에 서면 웬만한 사람도 뒤로 밀리고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 정도라고 이런 고성능 환풍기가 설치된 탓에 예경터널 내부를 주행할 때 차들이 달리는 소리보다 환풍기 소음이 더 크게 들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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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완료된 서남고속도로 확장 구간 모습

무산국 최초로 도입된 신형 중앙분리대와 신형 LED가로등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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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완료된 서남고속도로 확장 구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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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고속도로 왕복 2차로 구간 모습

옆에 건설중인 도로는 서남고속도로 확장 2단계 사업이다.

2단계 사업은 대대적인 선형개량이 진행되고 있는데, 기존 구간은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선형개량을 최소화 한 1단계 구간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서남고속도로의 구간별 교통량[편집 | 원본 편집]

아래의 도표는 서남고속도로의 구간별 교통량을 보여주는 도표이다.

구간 왕복 차로수 12시 교통량 24시 교통량 서비스 등급 정체 빈도
무성 - 무성강[4] 왕복 4차로 13,173 19,817 A 낮음
무성강 - 계성 왕복 2차로 6,584 9,957 D 높음
계성 도심 왕복 6~10차로 157,874 258,947 D 높음
게성 - 장계 왕복 4차로 19,454 23,988 A 낮음
장계 종점 왕복 6차로 55,987 69,877 B 보통


서남고속도로는 길이가 길고, 일부 대도시 주변을 제외하면 연선 인구가 적은 탓에 구간별 교통량 차이가 매우 크다.

최근 확장 개통한 무성 - 무성강 구간은 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와 접속하는 구간 특성상 교통량이 적지 않은 편이다. 그리고 무성 남부 지역에서 88올림픽고속도로를 이용하려면 서남고속도로의 예경IC 이용이 필수이기 때문에 무성 - 무성강 구간은 구간은 교통량이 다소 많은 편이다.

무성강 이남 구간(무성강 - 계성)은 서남고속도로의 구간들 중 교통량이 제일 적은데, 이 구간은 서남고속도로가 지나가는 구간들 중 가장 인구가 적은 구간이다. 이런 이유 탓에 아직까지 왕복 2차로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불량한 선형, 대형 화물차량, 버스 운행 비중이 매우 높은 구간이라 수시로 극심한 체증이 발생한다. (참고로 현재 확장 공사 중이다.)

계성 도심 구간은 무산국의 최대 도시이자 인구 900만 대도시인 계성특급시를 지나가는 구간답게 타 구간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교통량을 보인다. 최대 왕복 10차로임에도 극심한 정체가 수시로 발생한다.

계성 - 장계 구간은 무성강 - 계성 구간에 비해 연선에 도시가 많고, 비교적 인구가 높아 교통량이 많은 편이다.


서남고속도로의 구간별 제한속도[편집 | 원본 편집]

무산국의 고속도로는 구간별로 제한속도를 지정하지 않고, 기후 상황, 도로 교통 상황등을 고려해 제한속도를 적절하게 조절하는 가변형 제한속도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서남고속도로는 타 노선들에 비해 제한속도 변경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편인데, 아직 왕복 2차로 구간이 있다는 점, 그리고 기후가 불안정한 지역을 지난다는 점, 설계속도가 100km/h 구간이 존재한다는 점 때문에 제한속도 변경이 쉽게 이루어 지지 않는다.

구간별 제한속도는

  • 무성 - 무성강 (설계속도 100km/h) 최고 100km/h 하향시 최고 80km/h
  • 무성강 - 계성 (설계속도 80km/h 일부 60km/h) 최고 80km/h - 하향시 최소 60km/h
  • 계성 도심 (설계속도 120km/h) 최고 120km/h[5] - 하향시 최소 60km/h
  • 계성 - 장계 (설계속도 120km/h) 최고 120km/h[6] - 하향시 최소 80km/h
  • 장계 도심 (설계속도 120km/h) 100km/h[7] 하향시 최고 60km/h


문제점 그리고 논란[편집 | 원본 편집]

이는 서남고속도로의 각종 문제점과 논란들이다.

왜 확장했나?[편집 | 원본 편집]

서남고속도로가 확장 개통하고 난 후 많은 이들의 예상과 달리 이용하는 차량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당장 위의 확장된 서남고속도로를 봐도 이용하는 차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 보인다.

이에 일부 언론과 단체에서는 서남고속도로 확장은 전형적인 예산 낭비 사업이라며 비난하였다.


아쉬운 설계속도[편집 | 원본 편집]

무성특별자치시는 이번에 확장 개통한 서남고속도로 확장 사업 구간은 주변의 신설 노선들(무성외곽순환고속도로, 무성내륙고속도로)처럼 설계속도를 120km/h로 했어야 했다고 강하게 주장하였다. (서남고속도로 확장 사업 구간의 설계속도는 100km/h)

각주[편집 | 원본 편집]

  1. 무산국의 고속도로 중 노선번호 앞에 기간이 붙은 노선은 중요도가 매우 높은 도로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2. 무산국에서 두 번째로 개통한 고속도로이다.
  3. 서남고속도로 개통 당시에는 계성특급시 부근을 제외한 모든 구간이 왕복 2차로였다. 계성특급시 부근도 최대 왕복 4차로에 불과해서 인구 900만 대도시인 계성의 어마어마한 교통량을 감당해 내지 못했다.
  4. 확장 개통 반영.
  5. 교통량이 매우 많아서 체증이 극심해서 120km/h로 제한하는 경우는 매우 적다.
  6. 교통량은 적당하나 기후가 워낙 불안정한 지역이라 수시로 눈,비가 와서 120km/h로 제한하는 경우는 매우 적다.
  7. 설계속도는 120km/h지만, 고속도로 종점 부근인지라 100km/h로 거의 고정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