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공유 공동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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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공유 공동 프로젝트란? 자신만의 세상, 자신만의 세계관을 창조하고, 다른사람의 다른 세계관과 마찰 없이 어울리기 위하여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도시를 건설하고 경영하는 게임입니다. 우거진 초원 위 콘크리트로 바닥에 2차선 도로를 까는것부터 시작하여, 주거지로 설정해 놓은 곳에 한 가정의 집이 들어섭니다.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가 다닐 학교를 지어주고, 쉴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해주며, 안전하게 성인으로 성장하는걸 도와주는 공공기관도 만들어 줍니다. 이 모든 것이 한데 모여 사회를 이루고, 장대한 메트로폴리스가 되기까지. 콘크리트에서 시작한 이것은 플레이어의 숭고한 시간, 노력, 열정으로 말미암아 살아 숨쉬는 도시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의 주관적인 사고, 가치관, 이념 등은 필연적으로 게임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고, 의미가 부여된 구조물, 공원 내지는 건물, 나아가 의미가 부여된 세상을 만들어 자신만의 독립된 창의적인 세계관을 만들어 내기에 이릅니다.


그러나 국내 최대 시티즈: 스카이라인 커뮤니티는 이러한 개개인의 세계관을 그 어떤 보호도, 존중도 하지 않은 채 그저 방관하고만 있었습니다.


이러한 현실이 너무도 안타까워 플레이어의 세계관들을 보호하고 존중하고자, 나아가 서로 어울리고, 발전시키고, 가상 현실을 200% 누리기 위하여 세계관 공유 공동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공프의 멤버가 되는 순간 당신의 도시와 당신의 국가는 세공프라는 하나의 지구(Earth)에 위치하게 됩니다. 당신은 당신의 도시 혹은 당신의 국가의 지도자 자격을 얻게 됩니다.


이제, 가상 현실이 시작됩니다.


여러분은 도시 혹은 국가의 지도자가 되어 자유롭게 행동이 가능합니다! 국가간의 외교를 통해 수교도 가능하고, 여러 협정과 조약등을 상호간 의견조율을 통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도시에 다른국가의 대사관을 건설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수락만 한다면 당신은 무궁무진하게 재미있고 창의적인 가상의 스토리들을 만들어낼수 있습니다!


가상의 국가를 만들고 지도자가 되어 세공프라는 지구에서 가상현실을 살아보세요!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시티즈: 스카이라인심시티를 플레이하는 여러 유저들의 세계관을 공유하여 만들어 나가는 공동 프로젝트. 세계관 공유 공동 프로젝트가 정식 명칭이며, 편의를 위해 세공프라 줄여 칭한다. 각 시즌의 자세한 내용은 세계관 공유 공동 프로젝트 시즌1 문서와 세계관 공유 공동 프로젝트 시즌2 문서 참고.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시발점은 2016년 5월경에 심아트에서 있었던 대사관 붐이다. 당시에 이미 대사관이 유행하여 서로의 도시에 서로의 대사관을 지었으며, 심지어 일부는 사절단을 꾸리고 외교 목적으로 여객기가 이륙하는 상황도 연출되었다. 그러나 당시 심아트의 운영정책에 의하여 가상국가 활동은 침체기를 맞이했고, 이후 GATE 27 프로젝트와 테미투어 프로젝트 등을 통해서 소수의 사람들이 가상국가 활동을 다시 적극적으로 하기 시작하였으나 광고쪽지 사태로 발생한 심아트의 광역기록말살사건으로 인해서 또다시 침체기를 맞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상국가 활동은 끊이지 않아 2016년 10월 2일 테미지, GF, 연울이 함께 세계관 공유 공동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시티즈 온으로 사실상 편입[1], 그 후 거의 중단 상태로 유지되다가 2017년 8월 5일 세계관 공유 공동 프로젝트 시즌2로 새단장, 내부 분열로 인해 시티즈 온 네이션 시즌 2이 준비되고 있다.
  1. '시티즈 온 월드'라는 컨텐츠로 편입되었으나, 당시엔 세공프로만 불리고 있었으며 세공프 카페도 국제법 등의 글이 간간히 올라왔기 때문에 완전한 편입이라고 할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