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즈: 스카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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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즈: 스카이라인
Cities: Skylines
Cities Skylines cover art.jpg
개발사 콜로설 오더
발행사 패러독스 인터랙티브
배급사 패러독스 인터랙티브
한국 : 인터렉티브
기획자 Mariina Hallikainen
디자이너 Karollina Korppoo
프로그래머 Antti Lehto
Damien Morello
작곡가 Jonne Valtonen, Jani Laaksonen
엔진 유니티
버전 1.6.0-f4(2016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OS X
리눅스
XBOX ONE
출시일 2015년 3월 10일
장르 도시 건설 게임
모드 싱글플레이
언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1], 한국어[2]
이용가 등급 전체이용가[3]
미디어 디지털 다운로드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시티즈: 스카이라인(Cities: Skylines)은 콜로설 오더(Colossal Order)에 의해 개발되고, 패러독스 인터랙티브(Paradox Interactive)에 의해 유통된 시티 빌더 게임이다. 2015년 3월 10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OS X, Linux 로 발매되었다. 이 게임은 싱글 플레이어 시티 빌딩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구역 설정, 도로 건설, 세금 조절, 공공 시설, 운송 수단을 조절함으로써 도시 건설에 참여한다. 또한, 플레이어는 도시의 예산, 인구, 시민들의 건강, 행복, 실업률, 각종 오염(토양, 해양, 그리고 소음)과 교통 흐름 등등 다양한 요인들을 적절하게 유지해야만 한다. 플레이어는 게임 속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두 개의 모드를 사용하여 샌드박스 모드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시티 빌더 게임 심시티(2013)의 실패 후 침체되어 가던 시티 빌더 장르에 혜성같이 등장하여 망해가던 시티 빌더 장르를 구원한 게임이자, 심시티(2013)의 빈자리를 메워준 심시티 시리즈의 정신적 후계작이다.

게임 플레이[편집 | 원본 편집]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심시티와 마찬가지로 도시 건설에 초점을 둔 시티 빌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주어진 약 4 제곱 킬로미터의 외부와 연결해주는 고속도로와 철도가 있는 땅에서 시작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이 주어진 땅에서 도로를 건설하고 주거, 상업, 산업, 오피스 구역 설정과 전기, 수도, 하수같은 기본 서비스를 건설함으로써 시민들을 자신의 도시에 거주하도록 장려하고, 시민들이 일할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산업,상업,오피스 구역을 설정함으로써). 도시가 성장하여 일정 수준의 인구에 도달하면, 플레이어는 학교, 소방서, 경찰서, 의료 시설들과 쓰레기 처리 시설, 세무행정 시설, 교통 수단을 포함한 도시 운영에 도움이 될 시설들을 잠금 해제 할 수 있다. 또, 시티즈: 스카이라인의 기능 중 하나는 자신의 도시를 구역을 지정하여 설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각각의 구역들을 플레이어는 원형 툴로 경계를 지정한 후, 그 구역에 한해서만 트럭 진입 불가, 교통 수단 무료 제공, 상업 구역에 증세 같은 특정한 정책, 제한을 시행할 수 있다. 산업 구역에는 산업 구역이 위치한 지형에 있는 천연 자원에 따른 특화를 지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비옥한 땅에 위치한 산업 구역에는 농업 특화를 지정할 수 있다. 도시의 건물들은 주변 지역에 영향을 받아 다양한 건물 레벨에 도달하며, 레벨이 높을수록 도시에게 더 많은 이익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상업 구역의 건물들의 레벨은 주변 거주 구역의 시민들이 높은 교육을 받을 수록 빠른 속도로 올라간다. 왜냐하면 질 좋은 직원들을 고용할 수 있고, 질 좋은 직원일 수록 손님들에게 얻는 수익이 증가하여, 이는 곧 도시의 세금 수익의 좋은 영향을 끼치는 동시에, 상업 구역 건물의 레벨 상승에도 기여한다. 플레이어의 도시가 충분한 수의 시민과 돈을 모았을 때, 이웃한 땅 타일들을 구매할 수 있다. 바닐라(아무 모드, 에셋 등을 설치하지 않은, 즉, 순정 상태)에서는 오직 8개의 추가 타일만, 즉 총 9 타일(36 제곱 킬로미터)까지만 사용할 수있다. 이는 도시가 커질 수록 더 많은 양의 연산이 필요하여 요구 사양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제한해 놓은 것이다. 하지만 스팀 워크샵의 등록된 모드를 사용하면 최대 81타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81타일을 전부 개발할려면 엄청난 사양의 컴퓨터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설사 충분한 사양의 컴퓨터가 있다 하더라도 게임 내 오브젝트 제한에 걸려 불가능하다.)

모드, 빌딩이나 차량 같은 유저에 의해 제작된 추가 콘텐츠를 의미한다.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스팀 워크샵을 통해 지원된다. 자유롭고 활동적인 컨텐츠를 위한 커뮤니티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되었다. 게임은 몇 가지의 기본 맵을 가지고 있고, 또 유저 스스로 맵을 만들 수 있는 맵 에디터도 지원하며, 현실 세계의 지형을 그대로 따올 수 있는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모드는 게임 플레이에도 영향을 준다. 기본적으로 게임에 설치되어 있는 무한의 예산을 제공하는 Unlimited Money, 말 그대로 더 어려운 Hard mode 가 있고, 매우 다양한 모드가 현재 스팀 워크샵(http://steamcommunity.com/app/255710/workshop/)에 등록되어 있으므로 자신에게 유용한 모드를 찾아 써 보길 바란다.(모드를 사용하면 스팀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없지만,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모드도 존재한다.)


게임에 대한 평가[편집 | 원본 편집]

발매 전[편집 | 원본 편집]

게임이 처음 발표 되었을 때, 평론가들은 시티즈: 스카이라인을 "심시티가 채워주지 못한 것들" 을 만족시켜 줄 게임이라 묘사했다. 유로게이머는 "스카이라인"과 "심시티", "맥시스"와 "콜로설 오더"(콜로설 오더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맥시스가 내놓은 심시티가 시티즈 스카이라인에 턱없이 작은 맵크기를 가졌음을 비꼼)의 부적절한 크기를 비교했다.

발매 후 평가[편집 | 원본 편집]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평론가들에게 좋은 리뷰를 받았다. IGN은 10점 만점에 8.5점을 매기며 "흥미로운 시나리오나 랜덤한 이벤트를 기대하지 마라, 하지만 이 시티 빌더 게임의 스케일과 움직이는 것들에 감명받을 기대는 하라"고 말하였다. Destructoid는 10점 만점에 9점을 매기며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시티 빌더 장르의 되살렸을 뿐만 아니라, 확장하기까지 했다. 나는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즐겼으며, 나에게 내 도시를 계획하고, 건설하고, 육성하는 것에 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주는 것은 이것 외의 다른 어떤 게임들도 하지 못하던 것이다.(의역)"라며 극찬하였다. The Escapist는 만점을 주며 "다른 게임에 비해 낮은 가격이나, 현재 이 장르가 마이너한 흐름을 타고 있단 것을 제외하고도 이 게임은 근 10년 이내 나온 시티 빌더 게임 중 최고의 게임이다." 라고 말하였다.

상업적 성공[편집 | 원본 편집]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발매 후 24시간동안 25만 카피를 판매하면서 패러독스 인터렉티브의 여러가지 신기록들을 세우게 된다. 이후 6일이 지난 3월 16일에는 50만 카피 판매를 달성했고 2015년 4월 14일 100만 카피를 넘어섰으며, 2017년 3월 10일 패러독스 인터랙티브는 시티즈:스카이라인의 발매 2주년을 기념하며 2년간 350만 카피를 판매했다고 집계했다.

DLC[편집 | 원본 편집]

시티즈: 스카이라인/DLC 항목 참조.

[편집 | 원본 편집]

시티즈: 스카이라인/팁 항목 참조.

모드[편집 | 원본 편집]

스팀 창작마당에서 여러가지 모드를 구독할 수 있다. 해당 문서 참조.

자산[편집 | 원본 편집]

모드와 마찬가지로 스팀 창작마당에서 여러 자산을 구독할 수 있다. 해당 문서 참조.

모딩[편집 | 원본 편집]

모드와 자산이 있으므로 당연히 모딩이 가능하다. 시티즈: 스카이라인/모딩 항목 참조.

논란[편집 | 원본 편집]

  • 발매 초기부터 광고판 프롭의 욱일기 논란이 있기도 했다.

관련 커뮤니티[편집 | 원본 편집]

기타[편집 | 원본 편집]

  • 패러독스 인터랙티브의 본사가 위치한 스웨덴의 스톡홀름시는 시티즈 스카이라인을 새로운 대중교통 시스템을 계획하고 시뮬레이션하는 데 사용했다고 'My Urban Playground'라는 다큐멘터리에서 밝혔다.

각주[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