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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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
Ara City
Planet full.png
행정
도시 명칭
아라시
영문 명칭
Ara City
시청소재지
아라자치시 산돌구 시청로 1
행정구
(미확인)
행정동
(미확인)
창립자
스윗유자
시장
스윗유자
도시 개요
위치
인구
(미확인)
설립
2015년
상징
시목
유자나무
시화
밤꽃
시조
개새
마스코트
사방팔방에 펼쳐진 잔디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아라자치시 혹은 아라시시티즈 온 플래닛의 중소규모 자치시이다. 현재 시장은 스윗유자이다.

초창기 콘셉트는 베네치아의 운하와 두바이의 마천루를 합친 모습이었다. DL198은 이 도시의 이름을 네치아와 두바이에서 가져와 베바이라 지으려 했으나, 이름이 구리다는 스윗유자의 강력한 주장으로 아라시가 되었다. 아라시 하면 보통 일본의 연예인을 떠올릴 텐데, 이름에 별 의미는 없다. 흔히 '아라'가 바다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라 알려져 있으나,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다만 전부 한자어로 이루어진 기존의 도시에서 벗어난다는 점에서 아예 관련이 없지는 않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SE7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티즈 온 플래닛 최고의 도시이다. 정말 가늘고 길게도 간다

SE7[편집 | 원본 편집]

2015년 봄경에 DL198, 스윗유자, 한닢이가[1] 도시를 세웠다. 위에서 알 수 있듯이 베네치아와 두바이를 합친 모습을 만들기 위해 없는 실력으로 운하를 파고 나름대로 마천루 비스무리한 걸 지었으나 처참히 망하고 갈아엎었다. 결국 운하가 있던 자리에는 도로가 세워지고 클래식한 도시를 짓게 되었다. 그러나 여기서도 특별한 점이 여럿 있었다. SE7 당시 아라시는 지하 공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였다. 시청과 시립도서관이 바다 밑에 있었으며, 인근의 지하에는 비밀스러운 연구 시설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는 다이내믹 맵에서 보이는 도시가 더욱 초라해지는 결과를 낳게 되어 이후에 지상 건축에 더 힘썼다.

한편 도로 말고 아무것도 없던 이 도시에도 LK HOTEL은 들어와 있었는데, 당시 서버에서 가장 크고 높은 호텔이었다.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건설에 속도가 붙은 아라시는 대규모 쇼핑몰 사업을 추진했으나, 시즌과 맵이 바뀌면서 흐지부지되었다.

SE7.1[편집 | 원본 편집]

월드에딧이 숙달되지 않았던 시장 덕분에 도시는 간척과 평지화하는 데에만 어마어마한 시간을 투자했다. 남들 건물 올리는 사이에 아라 혼자 도로를 깔고 있었으며, 손이 느린 시장 덕분에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말았다. 한편 당시 카페에서 유행하던 가상 방송 덕분에 아라에는 누리방송센터가 세워졌고, 이와 동시에 예랑의 수자원공사 건물 프로젝트도 시작되었다. 두 건물의 성격은 완전히 다르지만 유일한 공통점은 속도가 느리다는 것으로, 아라를 대규모 도시로 키우기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었다. 건물이 두 채밖에 없던 때에도 LK의 시설은 또 들어왔었다. 방송센터가 완성된 이후부터는 건설에 속도가 붙었다. 아라프레스센터의 건축이 시작되고 택지지구의 첫 번째 건물이 지어지려 했으나 맵 데이터가 날아가는 초유의 사고로 아라는 또 소규모 도시로 남게 되었다.

SE8[편집 | 원본 편집]

2015년 8월 8일에 개장된 SE8에서도 아라의 눈물나는 삽질은 계속되었다. 예랑은 수자원공사에 이어 조력발전소를 짓기 시작했으며, 스윗유자는 모양도 도색도 거지 같은 판상형 아파트를 양산했다. 그나마 이때는 손이 다소 빨라졌기에 이전에는 시도조차 못하던 철도에 손을 대었다. 상식을 벗어나는 아라의 시청은 여전히 존재했고, 새로 합류하게 된 동양아재와 이름모를 나그네가 각각 검찰청과 경찰청을 나란히 지었다. 아라는 터널을 뚫어 내륙 지역에 도로를 까는 데에 드디어 성공하였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LK의 건물은 이때 처음 들어왔다. 그린팩토리를 빼다박은 LK INS 사옥이었다. 내륙은 이 건물을 시작으로 백화점, 방송국, 기차역 등이 들어서고 있었다. 다시 바다 쪽으로 건너가서 스윗유자는 새로운 아파트 단지를 짓기 시작한다. 새빛마을이라 불렸던 이곳은 이전에는 시도되지 않은 다소 독특한 구조였다. 부산 망미주공아파트에서 영감을 얻은 테라스형부터 시작해, 산 지형을 적극적으로 이용한 아파트를 건설하였다. 유자건설 특유의 직각삼각형 로고의 시초는 새빛마을이다.
한편 조력발전소를 완성한 예랑은 산속에 한옥 마을인 온새미로 마을을 짓기 시작하였으나, 여전히 느린 손과 귀차니즘 때문에 얼마 짓지도 못하고 시즌이 끝나게 된다.

SE9~현재(2017.01.11.)[편집 | 원본 편집]

2016년 3월 19일 개장된 SE9에서도 아라의 발전은 미비했다. 도시 구성원들은 다른 도시에서 건물을 지었기 때문에 아라에는 건축물이 별로 없었으며, 시장인 부왁을울려라(현 스윗유자)도 느린 손 때문에 도시를 잘 발전시키지 못했다.
부왁을울려라는 아라 해변가에 락셀 아라사업장을 지어 아라의 과학기술 산업을 발전시켰고, 예랑은 SE8의 한옥마을과 같이 혼자 유럽풍의 건물을 지었다.
2016년 12월~2017년 1월, 아라에는 오리엔탈에 의해 법원과 검찰청이 들어섰다. 광해특별시의 재개발 사업 때문에 법원은 아라시로 이전되어 아라고등법원/아라지방법원이 되었으며, SE8 당시의 아라검찰청을 SE9 맵으로 이전하여 아라고등검찰청/아라지방검찰청을 복원시켰다.
2017년 4월을 시작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해 새로운 도로망을 구축하고 있다.
아라시청은 2017년 2월 17일 건설을 시작해, 건축가 오리엔탈의 티스푼 공사 때문에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2017년 12월 24일 간신히 완성되었다. 한편, 아라시청은 시장인 스윗유자의 가치관에 걸맞게, 소통과 개방을 중시하는 설계로 지어졌다.
2018년 1월, 오리엔탈 E&C는 법원, 검찰청, 구치소를 포함하는 아라법조단지의 마스터플랜을 발표하였고, 현재 아라구치소는 건설 중이다.

역대 시장 목록[편집 | 원본 편집]

  • 1대 DL198 2015.3.29~4.30
  • 임시시장 스윗유자 2015.4.30~5.26
  • 2대 DL198 2015.5.26~5.27
  • 3대 스윗유자 2015.5.27~

관련 시설[편집 | 원본 편집]

  1. 심아트 당시 닉네임은 각각 YMMB심시티폐인, 부왁을울려라, Ci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