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해연방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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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해연방공화국
United States of Yulhae(USY) 律該聯邦共和國
건국 1711년 1월 1일
수도 법주특별시
위치 대진공화국 북쪽 율해반도
인구 약 2억 1000만명 (2016)
면적 2,081,103㎢
정치체제 다당제 민주주의
경제체제 자본주의
화폐 샵(#)
건국 이전국가 호윤국, 율해국
종교 불교(12%), 기독교(10%), 천주교(8%)
섬네일을 만드는 중 오류 발생: 파일이 없음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 북쪽 율해반도에 위치한 민주주의제 연방국가

역사[편집 | 원본 편집]

916년: 현. 대진공화국 북쪽 반도지역에 이주율(태조)이 현재 호윤주, 서해주 일대에 도시국가 호윤국을 세움.
919년: 풍부한 물자와 자원을 바탕으로 가파르게 성장한 호윤국은 동쪽에 위치한 역선국을 정복함으로써 동서 교역로 확보, 이를 통해 각국 문화 유입.
938년: 태조 이주율 사망, 아들 이종이 2대 왕(명조)으로 부임.
941년: 다도국 정복
988년: 진대법 시행으로 빈곤률 급감.
1125년: 5대 왕 이고(광조) 부임.
1133년: 율해국과 율해합중국의 바탕이 된 호윤법 창제, 호윤대전이라는 책을 편찬하여 널리 알림.
1151년: 호윤국 북쪽에 위치한 정상국이 전쟁선포.
1168년: 현. 다도주 일대 점령당함.
1175년: 정도영 장군이 이끄는 육군 7만명이 정상국의 수도 곡율시를 함락시킴.
1178년: 율해반도 완전 정복, 국가 명칭 율해국으로 변경.
1211년: 타 국과 무역 개시.
1389년: 율해어를 정리한 율해어전 편찬.
1450년: 율해국 내의 종교분쟁, 팔자군 전쟁 발생.
1481년: 중립세력이 전쟁 마무리, 팔자군 전쟁종료.
1571년: 봉건제 정착, 중앙집권체제 붕괴되기 시작
1621년: 봉건제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연방제의 기틀 마련. 중앙집권체제 붕괴
1680년: 각 주의 제후들이 율해연방을 선포하기로 합의. 북해주와 호윤주를 제외한 모든 주들은 율해연방에 속함.
1710년: 전국적으로 대동법 실시.
1711년: 북해주와 호윤주가 율해연방에 가입, 공식적으로 율해연방공화국 선포
1712년: 호윤주 호주시에 있던 수도를 중앙주 법주시로 이전.
1713년: 정치체제로는 민주주의, 경제체제로는 자본주의 채택을 선포
1714년: 첫 선거 시행, 1대 대통령으로 보수세력인 김도양 당선, 민주주의를 기초로한 헌법 공포.
1716년: 첫 총선 시행, 1대 국회의장으로 진보세력인 주일오 당선
1790년: 오트, 증기기관 발명.
1792년: 증기기관을 토대로한 1차 산업개발계획 발표, 산업혁명으로 농업중심 사회가 공업, 상업중심 사회로 변화
1830년: 행정구역 대대적 개편
1912년: 정상도에서 반율세력이 반란을 일으킴, 동해주, 곡율주 일부분 점령으로 무역에 큰 차질.
1913년: 반율세력 제압
1915년: 육군 대령 박군와를 중심으로 쿠데타 발생, 곧바로 진압, 사회 혼란으로 국가 비상사태 선포
1918년: 25대 대통령으로 중도세력 윤조순 당선, 사회 안정화 정책을 펼침
1940년: TV 송출시작
1951년: 역선주 일대에 대량의 석유매장지 발견
1959년: 수도 법주시를 중심으로 한 교통체계 완전개발. (법주시를 종점으로 하는 6개의 고속도로와 철도 개통)
1971년: 화성 탐사선 '모스 1호' 착륙 성공
1973년: 최초 화성인으로 이화성, 이수성 형제
1985년: 행정구역 대대적 개편, 법주시를 비롯한 수도권 지역을 법주시로, 곡율주에 포함되어 있던 정상도를 정상특별자치도로 분리, 승격
1991년: 동해주에 진도 7.8의 강진 발생, 동해안 일대 쓰나미 발생으로 약 1만명의 이재민 발생
2000년: 새천년개발계획 발표
2002년: 서해안 간척사업으로 법주시 면적에 해당하는 토지 확보
~현재

정치[편집 | 원본 편집]

철저한 삼권분립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각 연방주마다 각각의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특징 속에서 일부 주가 군대를 이용하여 독립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던 1800년대 후반 9개의 연방주가 모여 헌법재판소에 연방주 관련 헌법에 대해 소원을 제기했고, 헌법 제 1조 11항 연방주 관련 법령에 의거, 연방주는 군대를 가질 수 없으며 다른 주와의 동맹, 적대는 불가하다고 개정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움직임은 사라졌으나 개정된 헌법 및 역사적 상황을 바탕으로 간간히 자신의 주가 독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정치인이 등장했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은 반대했었다.[1]

  • 행정부
    • 율해연방공화국 연방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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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실     대통령경호실 국민권리위원회
            국가안전보장회의  
    율해연방협력자문회의
              국민경제자문회의
  감사원 중앙정보원     방송전화위원회 율해교육과학정보자문회의
   
  국무총리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율해안전처 공무인사처 법제처 율해보훈처 국민식품의료안전처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관리원 국민권익위원회 율해전력위원회
   
재무부 국세청 | 관세청 | 조달청 | 통계청
교육부 과학청 
외교부  
법무부 검찰청
국방부 군인복지청
내무부 경찰청
국토도시개발부 주택공단
보건복지가족부  
기상청 해양청
고용노동부  
자원관리부 전력수자원관리공단
항공교통부
  • 입법부
    • 율해연방공화국 의회
  • 사법부
    • 율해연방공화국 대법원

행정구역[편집 | 원본 편집]

교통[편집 | 원본 편집]

지형[편집 | 원본 편집]

  • 산맥

수도 법주특별시를 동서로 곡율산맥과 다도산맥이 뻗어있다. 따라서 지역적으로 서부, 중부, 동부 세가지로 여러 문화를 나타낸다.

곡율산에서 흘러나온 법주강은 법주특별시를 지나 북해주 쪽으로 뻗어간 뒤 다시 돌아 남쪽으로 방향을 틀어 서해주로, 서해주에서 서해로 나가는 특이한 모습이다. 동해주와 역선주 사이에는 동해호가 자리잡고 있으며, 역선강의 발원지이다. 역선강은 북쪽으로 뻗어나가 곡율주에서 북해로 빠져나간다.

  • 바다

북쪽, 동쪽으로는 북해, 서쪽으로는 서해와 맞닿아있다.

곡율주 북쪽에 가장 큰 섬인 정상특별자치도가 위치하고 있으며, 그 외 섬들은 대부분 서해, 그 중에서도 다도주일대에 밀집되어 있다. 육지와 가까운 섬들은 간척사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기후[편집 | 원본 편집]

대진공화국과 가까운, 즉 법주특별시를 기준으로 남쪽은 대체적으로 온대기후를, 법주특별시 북쪽은 냉대기후를 보여준다. 하지만 북해와 서해의 해류로 서안해양성기후를 동시에 띄는 지역이 많으며, 그 대표적인 예로 관광지인 정상특별자치도의 경우 1월에도 평균기온이 10도에 이르는 등 온화한 기후를 보여준다. 따라서 율해연방공화국의 기후는 대체적으로 온화한 기후라 할 수 있다.

문화[편집 | 원본 편집]

호윤국부터 역사적으로 정상국 간의 전쟁, 종교분쟁을 제외하면 거의 전쟁이 없었기 때문에 독자적인 문화가 발전했다.

  • 의류

옷은 예로부터 오리털을 넣어만든 겨울용 의류를 비롯하여, 통풍이 원활한 여름 의류까지 사용하였다.

  • 식생활

식생활은 쌀 중심의 식생활을 하였으며 더불어 김이치라는 상추와 양념을 버무린 대표적인 반찬이 주요 반찬이었다.

  • 주거

도시국가 특성상 좁은 영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예로부터 어파트먼트라는 주거양식이 사용되었다. 특히 중앙집권체제가 붕괴되고 봉건제가 활성화 된 1600년대 부터는 전국민의 20%가 이 양식에 거주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따라서 예로부터 주거에 효율성을 강조한 것을 알 수있다.

  • 기타

예술적인 부분에서도 꽃을 피웠다. 화가 김청도(金靑圖, ?~1532)는 일반인들의 생활모습을 그림에 담았으며, 음악그룹 이와이스는 당시 피아노, 바이올린과 같은 악기 판매량을 4배로 끌어올릴 정도로 실용적인 음악을 만들었다.

기업[편집 | 원본 편집]

  • Pear Electronic
    공업도시인 동양시에서 1913년 조그마한 기계공장으로 시작하였으며, 이 지역에 공업 붐이 불기 전에도 공장을 건설하여 회사를 운영했다. 1940년 율해연방공화국이 처음 TV 송출을 시작했을때[2] 입찰에 성공하여 최초로 통신망을 전국적으로 개발하였으며, 그 뒤 기계사업을 전자제품 산업으로 전환하여 전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전자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현재 전자제품 분야에서는 휴대전화, 컴퓨터와 주변 기기, 가전기기, TV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통신분야에서는 LTE 통신 망을 운용중이다. 그외 기타 자회사로 Pear Semiconductor(Pear 반도체), Pear Auto(Pear 자동차), Pear Air(Pear 항공)[3] 등이 있다. 본사는 법주특별시 정별구에 위치하고 있다.
  • 율해교통
    국내 1위의 운송, 교통 회사이다. 현재 국내 1위의 항공사인 율해항공(Yulhae Airline)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자회사로 율해네트윅스(택배)와 율해익스프레스(고속버스)를 운영중이다. 1970년 경에는 국내 주요도시의 시내버스도 운행했지만 1978년 제정된 지방자치단체교통법에 의거하여 시내버스 사업에는 철수했다. 본사는 법주특별시 정별구에 위치하고 있다.
    • 율해항공
      전 세계 151개의 공항에 취항하고 있다. 1981년 율해 육군의 전투기 오인 격추사건으로 B737기가 격추된 사건을 제외하고는 인명피해가 없는 사소한 사건(연착 제외)만 5건 정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 1997년 율해항공의 3대 회장인 곽한공 전 회장이 법주-서주 노선에 탑승하려던 중 승객과 승무원에게 행패를 부려 비행기 이륙이 5시간 지연된 일이 있다. 이 일로 곽 전 회장은 사임하였으며,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 YBC
    국가 공영 방송사이다. 자회사로 YBC WORLD가 있다.
  • AAL
    모바일 게임인 에어타이쿤 온라인2 709채널에서 활동중인 가상 기업이다. 국내 2위 항공사로 장거리 노선을 중점으로 운행하고 있다. 서비스 품질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항공기는 최신 기종으로 운행하여 승객들의 만족도는 낮지 않다.
  • 제 38대 주지사 선거 때 보수당이 주장했었으나 국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고 당론을 철회했다. 이 선거 때 대부분의 지역에서 보수당은 참패했다.
  • 역사 탭 참조.
  • 항공기 제작분야만 현재 참여하고 있으나 2013년 국제항공운수권을 휙득하면서 조만간 국제항공분야에 뛰어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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