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슈프라슈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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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슈프라슈바이크
Spraschweig logosepcial.png
정식 명칭 Fußball-Club Spraschweig
창설년도 1908년
경기장 슈프라슈바이크 첸트랄 슈타디온
수용인원 81,000명
회장 칼 유세프 안톤
감독 젠느 비숍
2017-18 5위
유니폼 용품 스폰서 레프라
메인 스폰서 산월그룹

리가 쾨닝그라이히 1.의 속해있는 클럽으로, 슈프라슈바이크를 연고로하는 축구 클럽이다.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몰락의 아이콘. 그러나 재기가능성이 다분한팀

현재는 중상위권팀으로 평가받는 팀이지만 20년전엔 브라운슈바이쳐 FC와 호각을 다툴정도의 강팀이였다. 다만 99-00시즌, 보드진의 운영실패로 재정위기를 맞고 그 다음시즌인 00-01시즌 2부리그로 강등, 01-02시즌엔 3부리그까지 강등되었다. 다만, 현 감독인 젠느 비숍이 05-06시즌부터 사령탑을 잡으며, 2시즌만에 3부리그에서도 강등권이였던 팀을 승격, 결국 10-11시즌에 그가 사령탑을 잡은지 5시즌만에 1부리그로 복귀한다. 그후, 영입한 유망주들이 대박을 터트리며 팀에게 큰 돈을 안겨주고, 이는 현 경기장인 슈프라슈바이크 첸트랄 슈타디온의 건설에 큰 기여를한다[1].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추가예정

유니폼[편집 | 원본 편집]

2018-19 홈 유니폼
2018-19 어웨이 유니폼

두 유니폼 모두 평가가 좋은편이다. 홈 유니폼에 대해서는 클럽의 색인 초록색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가 다분하다. 시즌 시작전 판매량은 합 약 42,000벌이다. 홈은 약 28,000벌 어웨이는 약 14.000벌이 팔렸다고 한다. 용품 스폰서는 콘스타니쉐 왕국의 스포츠 용품 기업인 레프라이다. 메인스폰서는 산월그룹, 팔에 부착된 서브 스폰서는 슈프라슈바이크 대학교이다.

성적[편집 | 원본 편집]

지난 시즌, 4위인 브라이 FC에 승점 2점차로 밀려, 5위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리그컵인 루메 컵에선 극적으로 SV 아이시안 98을 승부차기에서 5:4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였다.[2]

경기장[편집 | 원본 편집]

이번시즌부터 슈프라슈바이크 첸트랄 슈타디온을 사용하게 되었다. 기존 스타디움의 이름을 계승하며, 기존 스타디움은 슈프라슈바이크 내치오날 슈타디온으로 개명한다.[3] 창단 초에도 슈프라슈바이크 내치오날 슈타디온(전 첸트랄 슈타디온)[4]을 사용하였는데, 많은 리모델링을 거쳐 현 경기장까지 왔다.

1921년 당시 경기장. 이미 한 차례 리모델링이 끝난시점이다.
초창기 경기장은 지붕도 없고 의자도 거의 없는 경기장[5]이였으나 1921년 리모델링이 끝나고 지붕와 약 1200석의 좌석을 새로 만들었다. 그후로 약 40년을 사용하다가 확장공사를 하여 1969년 20,000명을 수용할수있는 대규모 경기장으로 재탄생하였다.
1970-71시즌 FC슈프라슈바이크와 뇌팅거러의 경기.
그 후 1990년 좌측 좌석이 무너지는 사고가 벌어진다. 노후화로 인한 사고였고, 부상자는 없었지만, 여론은 리모델링과 부시고 다시 짓는의견으로 나뉘었고 결국엔 1995년 리모델링이 되어 현 상태가 되었다.
현재 슈프라슈바이크 내치오날 슈타디온
2018년, 노후화된 경기장을 뒤로하고, 새로운 경기장으로 이사를 간다.근데 왜 이름이 똑같냐
슈프라슈바이크 첸트랄 슈타디온

라이벌[편집 | 원본 편집]

1. 블라이바흐가 최대 라이벌이다. 산업이 한창 발달하던시절, 항구도시인 두 도시는 항상 경쟁관계에 있었고, 그러한 경쟁이 축구에 번졌다. 항상 둘의 경기땐 경찰이 많이 동원이 되며, 소지품 검사만 20분정도 걸린다고한다. 브라운슈바이쳐 FC와도 라이벌인데, 이 두팀간 사이도 상당이 안좋다.[6]

전술[편집 | 원본 편집]

이번시즌 역습의 정석을 보여준팀, 그러나 역습하기전에 골을 너무 먹힘

'선수비후공격'의 정석을 보여준팀이다. 3백과 4백을 혼용하는 전술을 자주 들고나왔으며, 수비에서 컷팅후, 양쪽 윙백 혹은 윙어들의 빠른 속도를 활용하는 전개를 보여준다. 양쪽 윙어이자 윙백역할까지 수행했던 다니엘 찰리암스의 역할이 결정적이였으며, 그의 부상기간동안 FC 슈프라슈바이크는 단 1승도 거두질 못한다[7] 다만, 새로운 유망주인 타모쉬 뮐러를 발견하기도 했다.

재정[편집 | 원본 편집]

적당하다라는 표현이 어울릴꺼같다. 지난 5시즌동안 빅사이닝이 없었으며, 경기장 건설로 인해 지출된돈도 적지 않기때문에 그런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다만 이번시즌에 블루메 릴라 FC로부터 위르겐 찰리를 약 5억STO[8]에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하였다. 앞으로의 성적향상을 위해서는, 재정상황이 좋아져야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다.


전망[편집 | 원본 편집]

1인자 자리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상위권으로 도약이 가능한팀[9]

지난 시즌의 경기력만 봐서는 운만 조금 따라주면, 충분히 3위이상을 바라볼수 있는팀으로 꼽힌다. 다만, 지난시즌처럼 부족한 수비력을 공격력으로 매꿀수는 없을것으로 판단되고, 수비를 많이 보강해야한다는 의견이 많다.
  1. 선수영입이 적은건 아니였다. 각 시즌마다 약 600억원의 돈을 쏟아부었다
  2. 우승후 세리모니에서 팀의 간판 수비수인 유세프 모너가 카메라에 대고 욕을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4경기 징계를 받았다.
  3. 많은 논란거리를 가져온 결정인데, 매우 헷갈리고 공공시설의 이름 교체에 따른 비용이 무지막지하게 들어간다.(ex.지하철역).
  4. 이런식으로, 매우 헷갈린다
  5. 약 300석 정도 있었는데 다 떼어갔다고 한다, 혹은 싸우는데 쓰거나...
  6. 뇌팅거러브라운슈바이쳐 FC의 더비때문에 항상 묻히는 경기이다.
  7. 2무4패
  8. 약 500억원.
  9. 5위면 상위권으로 칠수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