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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시티즈 온 플래닛의 기업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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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Project Co,. Ltd.
ProjectLogo.png
기업 정보
기업 명칭
프로젝트
영문 명칭
Project Co,. Ltd.
설립일
2014년 1월 20일
유형
대규모 기업집단
산업분야
복합
본사 소재지
한솔시 하랑구 오피스타운
창업주
이프젝
대표자
헬머니
기타 정보
설립정신
변화하는 미래, 변화하는 생각
소속
(주)프로젝트 지주회사




소개[편집 | 원본 편집]

변화하는 미래, 변화하는 생각.

프로젝트그룹은 시티즈 온 플래닛의 대규모 기업집단이다.

2014년 1월 20일 이프젝 전 회장이 EastProject를 설립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시티즈 온 플래닛에서는 2014년 3월 7일에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2014년 1월 설립 이래로 그룹 명칭이 여러 번 변경되었으며, 현재의 이름은 2016년 1월 변경된 이후로 유지되고있다.

주요 사업은 프로젝트금융그룹의 종합 금융 서비스, 슈퍼플렉스의 영화 상영 서비스, 프로젝트쇼핑의 복합 쇼핑몰 운영 및 터미널 운영업, 프로젝트 푸드빌을 주축으로 한 요식업 및 프랜차이즈 운영, 프로젝트 로지스틱스의 종합 물류 운송 서비스 및 교통 인프라 서비스이며, 그 외에도 전자/반도체, 통신/서비스, 방송, 영화 수/출입, 영화 제작 등 기반 산업부터 문화 융성 사업까지 어우러져 운영되고 있다.

기업의 대표 색상은 Project BlueProject Gray을 사용하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건물 외벽 색상이나 인테리어에도 기업 대표 색상을 활용하고 있다.

공익 및 사회 공헌을 위해 소셜얼라이언스프로젝트세종도서관을 설립하였다.

소셜얼라이언스자운프로젝트혁신파크를 운영했었으나, 현재는 철거, 토지 매각 후 신규 공익 사업지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프로젝트세종도서관은 광해세종도서관(현재는 광해시 재개발로 인해 은한으로 이전되었음)을 운영하는 비영리 재단으로, 플래닛의 세종도서관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그룹 자체적으로 빅데이터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주로 소비자, 고객 층의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마케팅, 광고에 사용하고 있다.

CSR 활동[편집 | 원본 편집]

프로젝트는 이제 받은 사랑을 사람, 자연, 우리가 사는 사회에 더욱이 적극적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 2016년 시무식, 신년사 中

프로젝트는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1]) 활동이 단순한 사회공헌 활동 뿐 아니라, 경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환경오염 등 다양한 사회/환경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성을 최소화하고, 동시에 사회/환경에 대한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가능성을 제고하는 모든 활동이 CSR 활동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지속 가능성[편집 | 원본 편집]

프로젝트는 스스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뿐 아니라, 기업을 둘러싸는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에도 기여해야 한다는 것이 프로젝트 CSR 활동의 핵심이다. UN의 전문기구인 UN Global Compact의 10대 원칙을 기반으로 프로젝트의 모든 계열사가 CSR Checklist를 개발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이는 국제사회가 기대하는 노동/인권/윤리/환경적 측면에서의 건강한 회사가 되기 위하여 모든 계열사가 스스로 개선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회 공헌[편집 | 원본 편집]

프로젝트는 지난 2015년 부터 자체 사회공헌 재단인 소셜얼라이언스를 설립하여 자운프로젝트혁신파크를 운영하며 벤처기업, 청년창업 지원과 소상공인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세종도서관재단을 설립해 자라나는 어린이부터 계속적으로 발전하고 싶어 하는 성인, 노인 모두에게 아름다운 독서문화 정착을 선도하고 있다.

2017년 11월 1일, 프로젝트의 이사회에서 휘현문화재단을 설립한다. 문화의 기반이 되는 창작자, 크리에이터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이 되어주자는 헬머니의 의견에 따라 휘현문화재단을 통해 시티즈 온 플래닛 전역에 창작자, 크리에이터를 위한 창작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한다.

지배구조[편집 | 원본 편집]

2014년~2015년[편집 | 원본 편집]

Project Mall로 인한 프로젝트그룹 지배구조 '덜컹'... 앞으로의 미래는...? - 2015년 11월 EON뉴스

당시 프로젝트그룹의 지배구조는 순환출자구조로, Project Mall > EON > PJ TESCO > PJ HOTEL > Project Mall 순서대로 자금이 운용되었디. 그러나 Project Mall의 대규모 복합 쇼핑몰 사업 문제로 순환출자구조가 더 이상 의미없는 형태로 변질되며 자금을 관리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프로젝트그룹 수뇌부는 결국 Project Mall을 순환출자구조에서 제외시킨다.

2016년[편집 | 원본 편집]

프로젝트그룹의 미래는 은산분리와 지주사 출범으로 이루어집니다. - 2015년 종무식 中

이프젝 전 회장은 2015년의 끝을 보내는 종무식에서 '은산분리'와 '지주사 출범'을 강조했다. 그룹 출범 이후 지난 2년 간 발생한 일련의 지배구조 붕괴에 경각심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대비하여 미래의 프로젝트그룹을 세워야한다는 의지가 있었다고 언론들은 평가한다.

프로젝트그룹은 2016년 시무식을 치르며 새로운 프로젝트그룹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후 공격적인 변화를 통해 2016년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지배구조 개혁안을 발표했다. 지주회사로 (주)프로젝트를 플래닛거래소에 상장시킨 뒤, 전환하고 프로젝트그룹을 대표하는 6대 업종을 선정해 해당 업종의 대표 계열사를 중간지주사로 선정하여 운영하는 계획이다. 6대 업종으로는 종합업종 프젝물산, 문화/콘텐츠 프로젝트 얼라이브, 전자/반도체 프젝전자, 유통/쇼핑 프로젝트쇼핑, 통신/서비스 커넥트, 물류 프로젝트 로지스틱스가 선정되었다. 은산분리 원칙을 제외한 채 계획을 세우다 보니 금융업종의 프로젝트금융그룹이 포함되었었으나, 이후 수정되어 물류업종의 프로젝트 로지스틱스로 변경되었다.

프로젝트그룹은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합니다. - 2016년 8월 15일부터 방영된 CF 中

프로젝트그룹은 2016년 8월 15일 새로운 브랜드 CF를 방영하기 시작했다. 순환출자구조를 개혁하여 새로운 프로젝트그룹에 대한 열정과 기대가 담긴 이 광고는 전국으로 송출되었고 마침내 9월 1일, 프로젝트그룹은 지주회사구조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

현재[편집 | 원본 편집]

프로젝트그룹의 미래를 위한 많은 계단 중, 한 칸을 올라섰을 뿐입니다. - 2016년 3/4분기 컨퍼런스콜, 헬머니 취임사 中

2016년 9월 1일, 신임 회장으로 헬머니가 취임했다.

이후 다수의 연구소가 프로젝트그룹 내로 편입하는 과정에서 많은 언론들이 혼란을 빚을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각 연구소를 중간지주사의 성격에 맞게 각 지주사 산하 연구소로 편입되도록 조치하여 혼란은 없었다.

현재 각 연구소는 중간지주사가 필요로 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빅데이터연구소는 프로젝트금융그룹커넥트가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경제연구소와 법률연구소는 (주)프로젝트가 운영한다.

사회경제연구소와 법률연구소가 처음 프로젝트그룹에 편입되었을 때에는 프젝물산에서 운영했으나, 그룹 내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주)프로젝트로 운영권이 이전되었다.

프로젝트 그룹이 걸어온 길[편집 | 원본 편집]

프로젝트는 2014년 1월 20일, 주식회사 프젝건설의 설립에서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014년[편집 | 원본 편집]

  • 01월 20일 종합건설업종 주식회사 프젝건설 설립.
  • 02월 11일 당시 플래닛 상황에 맞추어 교통 사업자 eWay 출범. (버스 사업은 eBus, 철도는 eTrack, 항공은 eAir 3개 자회사 출범)
  • 03월 09일 PJ Group 설립을 위한 기반 마련 시작.
  • 04월 01일 PJ Group 설립. 한글 명칭은 프젝그룹.
  • 04월 01일 프젝건설 및 eWay 그룹 계열사로 편입.
  • 05월 11일 교통 계열사 eWay의 버스 사업 자회사 eBus, 노을구 일대 순환 버스 노선 개통.
  • 06월 01일 eBus, 노을구 순환 버스 증차를 위한 차량 추가 매입
  • 06월 30일 eBus, 노을구 순환 버스 사고 발생. 원인으로는 장마철 빗길에 버스가 미끄러진 것으로 알려짐.
  • 07월 01일 eWay, 노을구 순환 버스 사고 발생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 실시(→ 노을구 순환 버스 임시 편성 감축 운영 발표)
  • 08월 02일 PJ Group 이사회, 추가 사업을 위한 자금난 해결 방안으로 지분 매각 채택. (→ 외국계 컨소시움에 eWay 지분 매각을 위한 컨소시엄 물색 시작.)
  • 12월 11일 PJ Group, 외국계 컨소시움에 eWay 지분 30% 매각 조건으로 1천억 규모 투자 유치. (투자방식 추후 반환형)

연간 자체 평가[편집 | 원본 편집]

프로젝트그룹의 시초인 프젝건설의 설립 이후 플래닛에 진출하며 당시 플래닛 상황이 교통 음지가 많았기 때문에 교통 사업자인 eWay가 출범했다.

그러나 프젝건설과 eWay 설립 뒤 PJ Group으로 그룹화를 하려고 하자 예상보다 많은 금액이 필요했으며, 이 과정에서 무리하게 자금을 수혈하다 보니 자금난에 빠지게 된다.

이후 외국계 컨소시움에 eWay 지분을 매각하고, 추후 투자금 상환 시 지분 반환을 조건으로 당시에는 큰 금액이었던 1천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

2015년[편집 | 원본 편집]

  • 01월 01일 PJ Group, Project_E로 사명 변경.
  • 01월 05일 반월 Project_E 신사옥 착공.
  • 01월 10일 eWay, PJ Transport로 사명 변경.
  • 01월 12일 프젝건설 내 쇼핑몰운영사업부 인적분할, UNOW 설립.
  • 01월 12일 프젝건설 내 영화관운영사업부 인적분할, SIM@CINEMA 설립
  • 01월 14일 UNOW, 반월 Project_E 사옥 연결형 복합 쇼핑몰 착공.
  • 01월 14일 SIM@CINEMA, 반월 Project_E 사옥 지하 상영관 착공.
  • 01월 19일 UNOW, 반월 Project_E 사옥 연결형 복합 쇼핑몰 공사 중 사고로 인해 오픈 무산.
  • 01월 20일 SIM@CINEMA, UNOW 공사 중 사고로 인해 구청으로부터 공사 전면 중단 처분.
  • 02월 01일 신사옥 사업 무산. 반월 사옥 부지 회수 및 부지 비용 환수.
  • 02월 11일 NEON(Noeul EON) 설립. 지상 4층 규모 스튜디오 겸 사옥 착공.
  • 02월 13일 NEON 사옥 완공. 노을구 지역 방송사 허가 및 방송 송출 시작.
  • 02월 23일 SIM@CINEMA, 강서구 內 단독건물인 시네마빌딩 착공.
  • 03월 08일 SIM@CINEMA, 강서관 완공 및 오픈. 총 7개 상영관 1,957석 규모.
  • 03월 11일 BANKLOUD(은행)와 BANKARD(카드사) 출범.
  • 05월 22일 SIM@CINEMA, SeeNEMA로 사명 및 브랜드 변경. (→ 브랜드 변경 기념 영화 관림료 할인 이벤트 진행)
  • 06월 10일 UNOW, Project Mall로 사명 변경.
  • 07월 09일 Project Mall, 아트시 남부지역 신규 개발구역 內 Project Mall ARTIUM 착공.
  • 07월 17일 SeeNEMA 관리기업 프로젝트문화 주식회사 설립. (→ SeeNEMA, 프로젝트문화 주식회사의 자회사로 편입)
  • 07월 25일 NEON, 프로젝트문화 주식회사 자회사로 편입 및 EONtv로 사명/채널명 변경
  • 08월 09일 프로젝트문화 주식회사, EON으로 사명 변경.
  • 08월 11일 EON, 인적 분할 및 그룹화 시대 개막.
  • 08월 16일 주식회사 프젝금융지주 설립.
  • 08월 16일 프로젝트금융그룹, 지주사 주식회사 프젝금융지주로 변경
  • 08월 16일 주식회사 프젝금융지주, 플래닛 유가증권시장 상장.
  • 08월 30일 PJTESCO(프로젝트 테스코), 외국 자본 30% + 주식회사 프로젝트 자본 70% 공동 출자 설립.
  • 09월 06일 프젝패션, 해외 SPA브랜드 UNIKLO와 플래닛 내 유통권 계약. (→ 첫 지점 Project Mall ARTIUM)
  • 09월 07일 Project Mall, ARTIUM 입점업체 모집 시작.
  • 09월 30일 BANKLOUD, 프젝은행으로 사명 변경.
  • 09월 30일 BANKARD, 인적 분할 및 (프로젝트금융그룹 내) 개별 법인 설립.
  • 09월 30일 BANKARD, 프젝카드로 사명 변경.
  • 08월 11일 PJ TRANSPORT, 사업성 결여로 청산 및 기존 직원 자사 계열사 내 유관 부서로 이동.
  • 09월 20일 Project Mall, ARTIUM 완공.
  • 09월 26일 Project Mall, ARTIUM 오픈. (→ 부대시설 및 여가시설 미흡으로 인한 예상 미달의 오픈일 이용객 예상보다 저조)
  • 09월 28일 Project Mall, 자운시 면세점 사업 주관기업 선정. (→ 자운시에서의 프로젝트 입지 확충)
  • 10월 01일 CEO 이프젝, Project Mall ARTIUM 운영 상의 문제점 파악 및 수익 개선을 위한 조사 지시.
  • 10월 04일 프젝자산개발, 설백시 PJ설백빌딩 완공.
  • 10월 08일 EON SeeNEMA(현 ALIVE 슈퍼플렉스), HL의 영화사업부 인수.
  • 10월 09일 EON SeeNEMA(현 ALIVE 슈퍼플렉스), HL의 영화사업부 인수 발표 기자회견 진행.
  • 10월 10일 2015년도 기업 내 과제인 Versetzen zu JAUN(독일어, 자운으로 옮기다) 시작. 자운시 內 토지 매입.
  • 10월 11일 자운시 프젝타운 대상 지역 토목공사 및 신사옥 착공.
  • 10월 12일 프젝건설, 공사중인 프로젝트 신 사옥의 일부를 탐방하는 컨텐츠 발표.
  • 10월 13일 EON SeeNEMA, 신규 출점 지역으로 자운시 프젝타운 대상 지역 관련 입지 조사.
  • 10월 14일 EON SeeNEMA, 신규 출점 지역(자운시 프젝타운) 발표.
  • 10월 17일 EON SeeNEMA, 자운시 프젝타운점 오픈 관련 기자회견 및 지역주민 대상 프로모션 정책 발표.
  • 11월 17일 프로젝트, 자운시 신 사옥 내 d'light 홍보관 오픈 관련 기자회견 및 홍보관 내 다목적 프레스센터 공개.
  • 11월 18일 EON SeeNEMA, 자운시 프젝타운관 內 특별관 중 CURVED SCREEN'관의 실루엣 공개[2].
  • 11월 22일 EON ALIVE, 신 사옥 맞은 편의 프로젝트 그라운드[3] 부지에 조성된 야외 공연장(Standin' L!VE) 공개 및 버스킹 콘서트 진행.
  • 11월 25일 EON SeeNEMA, 자운시 프젝타운관 오픈.
  • 12월 01일 프젝푸드, 출범 및 광해국제공항 內 THE CAFFE 첫 지점 오픈.

연간 자체 평가[편집 | 원본 편집]

2015년, 기존의 사업들을 압류당하지 않도록 자금을 조금씩만 수혈하던 프로젝트그룹은 사업 다변화를 통한 수익 안정화를 위해 노을구 지역 방송사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로 의결한다.

그렇게 설립된 프로젝트그룹의 NEON은 노을구 지역 방송사로서 노을구와 주변 지역의 대소사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고, 결론적으로 기존 사업 자금 수혈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되자 과거 자금난과 공사 중 사고로 인해 무산되었던 영화관 사업에 재 도전 한다. 그렇게 도전한 것이 SIM@CINEMA의 첫 지점인 강서.

프로젝트그룹은 작은 영화관 사업에서 멈추지 않고 멀티플렉스인 Project Mall ARTIUM 그리고 Project World Tower를 아트광역시 남부 신규 지구에 착공하기로 한다. 당시 법인명은 (주)프로젝트아티움으로, 현재 BASED'의 후신이라고 볼 수 있다.

SIM@CINEMA를 프젝건설에서 분할하여 더 강력한 문화공간으로 성장시킬 것입니다. - 2015년 2분기 컨퍼런스콜 中

2분기 컨퍼런스콜이 되자 프로젝트그룹은 SIM@CINEMA 강서로 시장 예측을 마쳤다고 판단했다. 플래닛 내 영화관에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고 예측했던 것인지 당시 프젝건설 내 영화관운영사업부였던 SIM@CINEMA를 인적 분할하여 출범시켰다.

또한, 인적 분할에서 그치지 않고 브랜드 친화력을 더 키울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SeeNEMA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단장시켰다.

한 편, 기업 내 직원 모두가 연간 사업인 멀티플렉스 사업에 사활을 걸었다고 할 수 밖에 없었고, 그것이 자금난의 해결책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확신없는 기대가 있었다.

그러나 주변 지역 개발의 난항과 더불어 자체 경험 부족으로 내부 시설을 확충하기에는 쇼핑몰 오픈 일자가 너무 타이트했고, 직원들은 실패를 직감한 듯 했다.

프로젝트그룹은 그룹사의 이미지를 생각해 프로젝트몰 아티움을 살려내고자 해외 SPA 브랜드인 UNIKLO와 업무 협약을 급작스레 진행한 뒤, 프로젝트몰 아티움에 첫 지점을 선보이게된다.

그러나 결과는 처참했다. 연간 손해액이 조단위로 급작스럽게 늘어났고, 당시 1~2천억 투자에도 감지덕지하던 프로젝트그룹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바닥을 잘 다지지 못해 위에 올라선 건물이 어려워 질 것 같습니다. - 2015년 3분기 컨퍼런스콜 中

이프젝은 컨퍼런스콜에서 주주들에게 프로젝트몰 아티움에 대한 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그리고 앞장서서 실패 요인을 분석하기 시작했고, 분석된 내용을 기반으로 지점 개편, 시민 설문조사, 직원 설문조사 등 사용자 기반의 개편안을 마련하기에 나섰다.

프로젝트몰 아티움이 수면 아래로 잠수하는 동안에도 프로젝트는 쇼핑 관련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했다. 그 결과로 자운시의 면세점 사업 주관 기업으로 선정되었고, 자운시 면세점 주관 기업 선정을 시작으로 자운시에서의 입지를 다진다.

당시 CEO인 이프젝은 프로젝트몰 아티움의 실패를 단 번에 되돌릴 수 있다고 판단했고, 자운시에 프젝타운과 홍보관인 프로젝트 딜라이트를 건설해 자운시에서 새롭게 시작하자는 의지를 다진다.

이후 프젝타운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는 손실을 메워가기 시작했으며, 급한 불은 끌 수 있었다.

2016년[편집 | 원본 편집]

연간 자체 평가[편집 | 원본 편집]

2016년은 프로젝트그룹의 전성기라고 평가되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 2016년 11월, 자운프로젝트혁신파크 완공기념식 中

2016년은 프로젝트그룹의 전성기라고 사내에서 평가된다.

흑역사인 프로젝트몰 아티움을 매각하고, 신규 사업이 아닌 사회공헌을 시작했다. 프로젝트몰 사태 이후 몰락한 브랜드 가치를 재건하기 위한 시도이면서도 설립자인 이프젝의 꿈이었다.

자운시 한상구 학동에 조성된 자운프로젝트혁신파크는 5월에 착공해 11월에 완공된 뒤, 많은 창업자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날개로서 자리잡을 수 있었다.

새 CEO, 새 프로젝트그룹. 함께 나아갑시다 - 2016년 3분기 컨퍼런스콜, 헬머니 취임사 中

또, 연 중 갑작스럽게 CEO가 바뀌었다. 설립자이자 전 CEO인 이프젝이 개인 사정으로 퇴임한 뒤, 얼마 되지 않아 내정되었던 헬머니가 CEO직에 취임한다.

헬머니가 가장 먼저 손 댄 곳은 프젝은행이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동양금융그룹 DBB동방은행과의 합병으로 당일 프로젝트그룹의 주가는 전 계열사가 신고가를 경신하기에 바빴다.

DBB프젝은행은 합병 이후 플래닛 1위 은행, 금융그룹이라는 명예를 얻었고, 헬머니는 취임한지 한달하고도 보름만에 새로운 역사를 쉴 틈없이 써내려갔다.

전 CEO인 이프젝이 시작한 사회공헌을 이어받아 완벽하게 진행할 뿐 아니라 프로젝트그룹의 사업 다각화에도 빠르게 손을 썼다.

성산시 소산구 염전 옆 공터를 매수해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새 사업에 대한 보도자료가 일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언론에서는 다양한 추측성 발언이 오갔지만 얼마 가지 않았다.

물류도 이제는 믿을 수 있는 곳에서 해야 마음이 편하겠습니다. - 2016년 4분기 컨퍼런스콜 中

그러던 중,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물류사업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ExP 소산물류센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을 사회에 알린다.

물류 서비스 역시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었고, 당연하다는 듯이 프로젝트그룹의 주가는 요동쳤다.

또한, 헬머니는 무엇보다도 기업의 청렴도는 은산분리에서 시작된다며 프로젝트금융그룹을 그룹에서 제외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많은 주주들이 반발했음에도 불구하고 헬머니는 강력한 자금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청렴해야 기업이 튼튼하게 잘 굴러간다며 기업 구조 개선을 단행한다.

앞에서 서술한 사업 다각화, 사회공헌은 2017년 1월부터 예정된 기업 구조 개선을 대비한 일이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한다.

그리고 2016년 12월 31일, 금융계열 계열사인 프로젝트금융그룹이 금산분리 원칙을 지키고자 분리된다.

이사회에서는 프로젝트금융그룹의 금융 기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상호 간 20%의 지분을 공유해 계열사로 남기자고 했지만, 헬머니는 그런 부분에서 기업이 더럽다는 평가를 받는 것이라며 이사회를 설득했다.

2016년 연말, 헬머니는 이사회를 통해 각 계열사에게 기업구조, 노동친화 평가를 진행할 것을 요청한다.

결과는 대 성공. 2014 ~ 2015에 비해 직원에 대한 복지가 2배 수준으로 평가되었으며, 기업 구조 A1등급(지배구조 A1, 노동친화 A1) 평가를 받았다.

2016년은 프로젝트그룹에게 소중할뿐더러 필수적으로 기록을 남겨야만 하는 해라고 평가된다.

2017년[편집 | 원본 편집]

  • 01월 01일 프로젝트금융그룹 DBB프젝은행, 플래닛 금융사 최초 인터넷 뱅킹 서비스 오픈.
  • 01월 10일 프로젝트, 성산시 도안구 소산역 인근 Velvet Stage 복합 쇼핑몰 건설을 위한 부지 매입.
  • 01월 11일 프로젝트, 전반적인 기업구조 개선. (→ 종합 업종의 프젝물산 설립 및 프젝패션, 프젝건설, 프젝리조트 회사 내로 편입)
  • 01월 12일 프로젝트, (주)경차푸드빌 원헬머니보쌈 인수.
  • 01월 14일 프로젝트, 2017년 상반기 기업 내 업무 슬로건을 다시 한 번 프로젝트의 미래를 만나다로 설정하고 프젝타운 조성을 위한 제반 업무 진행.
  • 01월 14일 주주총회에서 자운시 중구 상건 1동 일대 계열사 사옥이 모인 부지 개발(프젝타운 조성)에 대한 의결 진행. 결과는 만장일치 찬성.
  • 01월 15일 프젝물산 건설부문, 직원 중심 프젝타운 개발 계획도 공모전 진행.
  • 01월 16일 프젝물산 건설부문, 자운시 중구 상건 1동 일대 프젝타운 구역공사 착공. 첫 계열사로 프로젝트금융그룹가 입주할 예정.
  • 01월 17일 프젝물산 건설부문, 프로젝트금융그룹 DBB프젝은행 참관 하에 플래닛 은행사 박물관 건설 시작.
  • 01월 23일 슈퍼플렉스, 33개 스크린, 1만 좌석(10,426석) 돌파.
  • 01월 26일 프로젝트 플래닛(PROJECT PLANET) 정책에 따라 전 계열사 명칭 표기법 수정.
  • 02월 05일 Project ALIVE 슈퍼플렉스, 공식 홈페이지 오픈.
  • 02월 07일 Project ALIVE, 2017년 1분기 기자회견에서 슈퍼플렉스의 해외진출 계획 발표[4].
  • 05월 15일 슈퍼플렉스, 전 상영관 리브랜딩.
  • 05월 21일 Project Velvet, 한솔시 Velvet World Stage 착공을 위한 사전 조사 실시.
  • 07월 09일 Project Velvet, 신규 사업 - 편의점 사업 진출. (→ 편의점 사업 자회사 With U 설립)
  • 07월 26일 슈퍼플렉스, 플래닛 전국 최초 아이맥스 레이저 상영관 도입 (→ 슈퍼플렉스 벨벳소산서부터미널)
  • 08월 11일 Project ALIVE - 한솔시 및 2개 재단[5]한솔시 한솔아티움 내 나눔극장(슈퍼플렉스 한솔아티움점) 운영 협약 체결.
  • 09월 18일 자운시 재개발 정책에 따른 사내 업무 슬로건 조정 믿을 수 있는 프로젝트그룹.
  • 09월 27일 자운시 재개발 정책에 따른 프젝타운 이전을 위한 이사회 진행.[6]
  • 10월 09일 슈퍼플렉스, 플래닛 아이맥스 레이저 상영관 최대 스크린 크기 경신 (→ 슈퍼플렉스 은한역)
  • 10월 14일 슈퍼플렉스, 10개 사이트, 75개 스크린, 20,000석 돌파.
  • 10월 17일 슈퍼플렉스, 멤버십 서비스 리뉴얼. 청소년 멤버십 리뉴얼 (→ 틴즈플렉스) 및 IMAX BLUE 유료멤버십 런칭.
  • 10월 21일 슈퍼플렉스, CINE GIFT[7] 런칭(→ 슈퍼플렉스 소산서부터미널점)
  • 11월 12일 슈퍼플렉스, CINEBAR[8] 런칭(→ 슈퍼플렉스 은한역)
  • 11월 26일 슈퍼플렉스, 한솔시 이솔구 한솔아티움점 착공.
  • 12월 20일 슈퍼플렉스 및 프로젝트그룹 내 사회적재단[9] , 다산시와 함게 문화콘텐츠클러스터 구축 협약.
  • 12월 24일 슈퍼플렉스, 다산시 첫 지점 다산센트럴 착공.

연간 자체 평가[편집 | 원본 편집]

프로젝트그룹에게 2017년은 2018년의 성공을 위해 내실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2017년 3분기 컨퍼런스콜, 마지막 멘트 中

프로젝트그룹에게 있어서 2017년은 말 그대로 다음 해의 성공적인 시작과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기업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한 해였다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시로 기업구조를 개선과 은산분리라는 두 가지의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프로젝트그룹 사외 감사팀에서 진행하는 기업 지배구조 평가와 노동 친화기업 평가에서 각각 A3, A2를 받으며 지난 해 A1, A1보다 각각 두단계, 한단계 상승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슈퍼플렉스라는 영화관을 만든 것이 아니라 플래닛 내에서 문화를 소비할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을 만든 것입니다. - 2017년 3분기 컨퍼런스콜 中

2017년은 프로젝트그룹 전체보다는 슈퍼플렉스의 독단적인 성장이 매우 돋보이는 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슈퍼플렉스는 많은 영화 덕후들의 심장을 파고드는 기프트샵을 성공적으로 런칭함과 동시에 영화관에서는 상상조차 못했던 주류를 판매하기 시작했고, 두 브랜드 모두 예상치 못한 인기와 수익률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7월 중순 이후로는 모든 사업이 슈퍼플렉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슈퍼플렉스를 캐시카우[10]로 만들고 그 수익을 전 계열사로 분산시켜 동시에 성장하기 위해서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하지만 프로젝트그룹은 이러한 행보에 대해 아직까지도 정확하게 설명한 적은 없다.

2017년 슈퍼플렉스플래닛 최초, 최대라는 타이틀을 따냈다. 플래닛 최초로 아이맥스 레이저 상영관을 오픈했으며, 플래닛 최대 크기의 아이맥스 레이저 상영관을 오픈했기 때문이다.

슈퍼플렉스는 앞으로 다수의 도시에 출점하되 최소한의 지점 수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매너리즘에 빠지기로 결정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기는 한데, 플래닛 내에 마땅한 경쟁 상대나 비슷한 수준의 상대가 없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수 없고, 그러다 보니 기업이 발전과 연구에 대한 의지를 점점 잃는다고 판단된다.

프로젝트그룹은 2018년 1월 초부터 그룹 내 계열사 재/개편 및 브랜드 통일성 강화 사업을 예정에 두고 있다. 모든 브랜드의 색깔과 로고가 프로젝트그룹의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수정될 것(브랜드 제외)이며, 그로 인해 프로젝트 플래닛(PROJECT PLANET) 사업은 마침표를 찍을 것이다.

그 이후로는 프로젝트그룹이 하기 나름이다. 새로운 사업을 뛰어들 수도 있고, 기존에 운영하던 사업들의 수익성 강화를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하거나 기존의 서비스를 개편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앞으로의 프로젝트그룹은 계열사 하나 하나의 발전과 더불어 그룹 전체의 상생을 주도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2018년[편집 | 원본 편집]

연간 자체 평가[편집 | 원본 편집]

계열사(관계사)[편집 | 원본 편집]

지주회사[편집 | 원본 편집]

  • PROJECT HOLDINGS INC. - (주)프로젝트
플래닛거래소에 상장되어있는 프로젝트그룹의 지주기업이다. 2016년 8월 7일 설립되었으며, 2016년 9월 1일부터 지주기업으로서 운영되고 있다.

종합업종[편집 | 원본 편집]

  • PROJECT C&T - 프로젝트물산
프로젝트그룹 산하의 무역/레저/건설회사를 아우르는 종합업종의 기업이다.
  • PROJECT CONSTRUCTION - 프로젝트물산 건설부문
(구 프젝건설) 프로젝트의 시초라고 볼 수 있는 프젝건설은 2017년 1월 11일 프젝물산의 설립과 함께 프젝물산 내 건설부문으로 편입되었다.
프로젝트그룹(계열사 포함)과 관련된 모든 건설 사업을 프젝물산 건설부문에서 진행하고 있다.
건축, 토목, 개발, 플랜트 등 다양한 부문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 PROJECT FASHION - 프로젝트물산 패션부문
2015년 UNIKLO를 시작으로 2016년 9Seconds까지. 매 년 새로운 SPA 패션브랜드를 선보이는 프젝물산의 사업부이다.
  • PROJECT RESORT - 프로젝트물산 리조트부문
현재 호텔 브랜드인 the HUM을 시작으로 호텔, 리조트 관련 사업에 투자하고 있는 프젝물산의 리조트 사업부이다.

금융업종[편집 | 원본 편집]

프로젝트금융그룹은 은산분리 원칙에 따라 분리되어 사실상 계열사가 아니지만, 과거 프로젝트그룹의 성장을 함께한 기업으로서 상호 합의하에 계열사(관계사)로 칭하고 있다.
  • PROJECT FINANCIAL HOLDINGS INC. - 주식회사 프로젝트금융지주
프로젝트금융그룹의 지주회사이다. 기존에는 구 프젝은행이 지주회사 역할을 해왔으나, 전반적인 기업구조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주회사가 별도로 설립되었다.
플래닛 1위 은행
2016년 10월 22일 부로 프젝은행과 DBB동방은행이 합병하게 되면서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1위라는 브랜드 가치를 활용한 다양한 신규 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플래닛 내에서 지속적인 지점 출점을 통해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플래닛 1위 카드사 비공식이며, 2018년 1월 1일 프로젝트카드가 발표한 주 출금계좌 은행사가 DBB프젝은행이라는 발표에 따른 기정 사실화 된 예측
프로젝트금융그룹 계열 카드사이다. 프젝은행 카드영업 자회사인 프젝카드영업(주)로 출범했으나, 규모가 점차 커지면서 자체 사업권을 강화시키기 위해 프젝은행에서 인적분할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DBB프젝은행이라는 플래닛 제 1은행을 등에 업은 은행계 카드사로, 실제 프로젝트카드의 고객 중 90% 이상이 결제계좌를 DBB프젝은행으로 지정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공식이지만 플래닛 1위 카드사라는 네임밸류를 가지고 있다.
2016년 7월 10일 출범한 프로젝트금융그룹 계열 유가증권시장의 주식 매매를 취급하는 금융투자사 겸 DBB프젝은행 주관 증권사이다.
2016년 8월 27일 출범한 프로젝트금융그룹 계열 손해보험사이다.
2018년 1월 13일 출범한 프로젝트금융그룹 계열 생명보험사이다.
  • PFGSERVICE Inc. - 주식회사 피에프지서비스
2017년 2월 1일 출범한 프로젝트금융그룹 내 계열사의 고객 서비스를 통합하여 운영하는 프로젝트금융그룹 의 자회사이다.
명칭은 Project Financial Group 에서 따온 PFG와 고객에게 제공하는 SERVICE를 합쳐서 PFGSERVICE. 기존에는 프로파이낸스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나, 고객 서비스 기업보다는 금융 관련 기업에 가깝다는 프로젝트금융그룹의 의견에 따라 사명을 변경했다.
프로젝트금융그룹 계열사들의 고객 CS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자체평가 Platinum[12]을 유지하기 위해 주 4.5일[13], 9 to 18[14]근무로 상담사의 건강과 고객의 만족도를 한 번에 케어하고 있다.

문화/콘텐츠업종[편집 | 원본 편집]

방송사와 엔터테인먼트사를 아우르는 프로젝트그룹의 산하 그룹이다.
  • EON E&M - 이온이엔엠
EON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전반적인 콘텐츠 반영이나 영화등의 미디어를 수입, 배급하고있다.
  • EON BROADCAST - 이온브로드캐스트
방송 사업부문. 방송사 EONtv를 운영하는 사업부이다. 방송 디렉팅, 드라마, 예능 등 전반적인 방송 프로그램에 관여하고 있다.
  • EONTV - 이온티비
방송사. EON E&M 방송콘텐츠사업부가 운영하는 방송사의 명칭이다. 종합편성채널로 구성되어 있다.
  • DRAGON PICTURES - 드래곤픽쳐스
DRAGON PICTURES(드래곤픽쳐스)는 이온브로드캐스트의 드라마 제작 전문 자회사로, EONtv에서 방영되는 대부분의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 드래곤픽쳐스의 대표작은 「혼술밍구」, 「또 오예영」 등이 있다.
  • EON ENTERTAINMENT - 이온엔터테인먼트
영화 사업부문. 과거 SuperPlex의 인적 분할에 따라 영화사업부문에서 남겨져 별도 기업이었던 PJ Entertainment를 EON E&M 영화사업부로 편입하며 EON Entertainment로 변경했다. 주로 영화 배급사 역할과 영화 제작을 하고있다.
  • EON MUSIC - 이온뮤직
음악 사업부.음원 유통 및 기획사 투자, 자체 음반 제작 등 다방면에서의 음악사업과 EONCON(이온콘) 등의 음악 페스티벌사업, 뮤직 포털 '이온닷컴'을 통한 디지털 뮤직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부이다.
  • EON PERPORMANCE - 이온퍼포먼스
공연 사업부문. 뮤지컬을 제작과 공연을 전반에 걸쳐 관리하는 사업부이다.
  • EON ANIMATION - 이온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사업부문.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유통하는 사업부이다. 대표작으로는 「밍구는 못말려」 가 있다.


(舊 EON ALIVE) 2017년 1월 7일 EON에서 분리된 영화관과 공연장 등 다양한 문화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관리, 운영하는 기업이다.
ALIVE의 영화관이다. SIM@CINEMA > SeeNEMA > SuperPlex 순서로 상호가 변경되었다.
(구 ALIVE STANDIN', 얼라이브 스탠딩) 구 자운 프젝타운 내 야외공연장으로 시작한 얼라이브 스탠딩은 2017년 7월 23일부로 AL:IVE STAGE로 변경되었다.
SuperPlexALIVE STAGE의 통합 티켓 전산망 및 결제망, 무인티켓발매기, POS 인프라를 구축, 운영하고 사이니지를 활용해 광고를 운영하는 자회사이다.

전자/반도체 업종[편집 | 원본 편집]

  • PJ ELECTRONICS - 프젝전자
프로젝트의 종합 전자제품, 반도체 제조 기업이다.
  • HAE사업부
(Home Appliance & Entertainment)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청소기, 정수기 등의 주방가전과 TV, 모니터, PC, Audio, Video 등 가정용 엔터테인먼트 기기를 총괄하는 부서이다.
  • DV사업부
(Display & View) LED/LCD Display, 디스플레이소재, 라이팅 등 디스플레이 기기를 총괄하는 부서이다.
  • AE사업부
(Air-Conditioning & Energy Solution) 가정용 에어컨, 상업용 에어컨 등의 냉방가전을 총괄하는 부서이다.
  • VC사업부
(Vehicle Components) 자동차부품, 부품 설계, 배터리팩 등 차량에 들어가는 기기를 총괄하는 부서이다.
  • MC사업부
(Mobile Communications) 스마트폰, 피쳐폰 등의 이동 단말을 총괄하는 부서이다.

유통/쇼핑업종[편집 | 원본 편집]

  • WITH MART
BASED'에서 운영하는 마트이다. 일반적인 마트와는 다르게 공산품을 비롯하여 여러 채소류 까지 모두 직접 유통[15]을 통해 입고되며, 다른 브랜드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다.
  • MECANIK
BASED'에서 운영하는 전자제품 전문점이다. 자체 생산 제품인 MECH_K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 Velvet - 벨벳
2017년 1월 7일자로 분리되어 설립된 프로젝트의 복합쇼핑몰, 백화점의 통합 브랜드 겸 법인이다.
2017년 7월 9일자로 설립된 벨벳 산하 편의점 운영 계열사.

물류 및 운송 업종[편집 | 원본 편집]

프로젝트가 2016년 연말 과제로 진행했던 물류, 운송 사업 확충의 일환으로 설립된 기업. 현재 본사는 소산에 건설중[16]인 프로젝트 로지스틱스 - 소산물류센터이며, 개인 화물, 배송, 택배, 우편 업무를 담당하는 기업이다.
(舊 PJ Transport) 과거 PJ Transport(eWay)였다가 분리(사실 상 청산)되었던 프로젝트의 교통관련 인프라의 강화를 위해 다시 설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맥락으로는 PJ Transport와 같지만, 사실 상 같은 회사로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 전반적인 프로젝트그룹의 설명이다.
작게는 사내 셔틀버스부터 고속버스, 광역·시내버스까지 운영하는 회사이다. eBus의 후신이라고 볼 수 있으나, 사측에서는 eBus의 후신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는 없다.
Corail의 독점체제(를 막기 위한 수단으로)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것으로 보여진다. 사실 상 철도 개발보다는 이미 있는 철도에 차량만 끼얹어 운영하는 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보여지며, 추후에는 인프라 강화를 위해 철도 개발에도 뛰어들 것으로 보여진다.
(舊 프로젝트항공) 항공운수사업자로, 기존의 프로젝트항공의 아무것도 없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운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요식업 관련 업종[편집 | 원본 편집]

THE Food Franchise 브랜드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기업이다. 규모가 크지는 않으며, 모든 매장을 직영점형태로 운영한다. 현재로써는 THE CAFFE라는 카페를 프랜차이즈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서비스로는 THE REWARD가 있다. 이 서비스는 모든 더 푸드의 프랜차이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선불 멤버쉽카드로, 사용하는 횟수나 금액에 따라 적립과 혜택이 따른다.
  • THE CAFFE - 더 카페
the FOOD Retail의 프랜차이즈 카페이며, 1호점인 광해국제공항점 오픈 이래로 여러 곳에 개설되고 있으며, 모기업인 더 푸드 리테일의 기업목표를 따라 2016년 12월 1일부터 모든 가맹점을 직영점으로 변경하기 시작하면서 기존의 직영점을 표기하던 시그니쳐라는 명칭이 사라졌으며, 가맹점의 순위를 알리던 STAR라는 제도는 각 직영점의 고객 서비스 지수, 수익량을 기준으로 순위를 알리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여의시에서 시작한 원헬머니 보쌈이라는 체인점을 인수하였으며, 모든 재료를 지역 상인들에게 직거래하거나, 직접 재배하여 사용한다. 현재는 여의시와 솔정시에 지점이 있다.

통신/서비스 관련 업종[편집 | 원본 편집]

  • PROJECT Connect - 프로젝트 커넥트
유(프로젝트커넥트)·무선(E#) 통신회사이다. 보통은 무선사업자의 명칭을 따라가는데에 반해, 프로젝트는 규모가 더 큰 커넥트의 명칭을 따라가는 형식으로 합병을 진행했다. 현재 유선으로는 기가랜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가랜 전국망을 위해 지역유선사업자와도 긴밀한 협동체계를 이루고 있다. 무선으로는 4G LTE를 기반으로 운영하지만, 수요에 맞게 3G도 운영중에 있으며, 황금주파수인 800MHz를 독점 사용하고 있다.
  • PROJECT d'light - 프로젝트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웹 에이전시로써 프로젝트가 운영하는 대부분의 웹사이트를 구축, 디자인하고 있다. 최근에는 비즈니스 컨설팅이나 온라인 마케팅에도 사업을 뻗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웹사이트 관련해서 주로 개발,관리(유지보수)를 하고있다. 딜라이트가 개발한 대표적인 사이트로는 프로젝트금융그룹DBB프젝은행 홈페이지가 있다.

연구소[편집 | 원본 편집]

  • BIG DATA LABORATORY - 빅데이터연구소
DBB프젝은행, 커넥트 공동 운영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넘쳐나는 데이터인 빅데이터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파악하기 위해 설립된 프로젝트의 빅데이터 연구소이다. 광해역 인근의 광해스퀘어 11~12층 에 입주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주고받는 데이터들을 효용가치에 따라 분류하는 인공지능 기술인 Analyze Project도 실시간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한다. 내부에는 자체 서버를 갖추었으며, 프로젝트의 웹 서비스에 필요한 서버 등의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SOCIETY ECONOMY LABORATORY - 사회경제연구소
(舊 헬멈사회경제연구소) 본래 회장인 헬머니 별도의 연구소 였던 것을 그룹으로 편입하였다. 전반적인 기업에 대한 평가, 재무 청렴도 관리 등. 기업의 경제적인 부분을 관리하고 있다.
지주사(주식회사 프로젝트)의 법률재무팀으로 흡수되었다.
  • LAW LABORATORY - 법률연구소
(舊 헬멈법률사무소, 법무법인 헬멈) 사회경제연구소와 마찬가지로 헬머니 별도의 로펌을 그룹으로 편입하였다. 사실상의 법무팀 역할을 하고 있으며, 명칭을 연구소로 변경하여 그룹 자체의 법률적 문제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방면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타사의 법률적 문제도 분석하고 있다.
지주사(주식회사 프로젝트)의 법률재무팀으로 흡수되었다.

공익재단 및 사회공헌재단[편집 | 원본 편집]

프로젝트의 사회공헌을 위해 설립된 재단이다. 자운시 한상구 학동에 위치한 자운프로젝트혁신파크를 운영하고 있는 재단이며, SuperPlex와의 협약을 통해 일부 나눔극장의 운영을 함께하고있다.
(구)프로젝트세종도서관
플래닛의 세종도서관을 운영, 관리하는 비영리 재단으로, 2018년 11월 1일자로 기업에서 재단으로 전환되었다.
프로젝트의 문화재단이다. 빛으로 나타난다는 뜻의 휘현(輝現)은 문화의 기반인 창작자에게 길이 되어주자는 헬머니의 의견에 따라 이사회의 의결을 통해 그 자리에서 바로 설립되었다.

기업 위치[편집 | 원본 편집]

광해특별시[편집 | 원본 편집]

  • 빅데이터연구소
광해특별시 광해스퀘어 11층 ~ 12층
광해특별시 수로변 상업지구(커낼워크)

다산시[편집 | 원본 편집]

다산시 상업지구역 인근 씨네타운 센트럴동
다산시 상업지구역 인근 씨네타운 라이브러리동

성산시[편집 | 원본 편집]

성산시 소산구 프로젝트 로지스틱스
성산시 도안구
성산시 소산구 소산(서부)버스터미널

여의시[편집 | 원본 편집]

여의시 시청 맞은편

은한시[편집 | 원본 편집]

은한역 북부 좌측 650m

정천시[편집 | 원본 편집]

정천역 맞은편

한솔시[편집 | 원본 편집]

한솔시 하랑구 본동 프로젝트금융그룹 파이낸스 센터
한솔시 하랑구 본동 프로젝트금융그룹 파이낸스 센터 별관

각주[편집 | 원본 편집]

  1. 기업의 사회적 책임
  2. 당시 광고문구는 몰입도와 사운드의 조합은 놀랍다는 문구
  3. 길거리 쇼핑몰
  4. 2017년 연중 주변 국가로 진출한 후, 차츰 지점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한다.
  5. 휘현문화재단, 소셜얼라이언스
  6. 1안 플래닛 전국 분산, 2안 한솔시 하랑구 내 조성
  7. 시네마 기프트 샵, 영화 관련 굿즈 판매
  8. 시네마 바, 술과 간단한 안주 판매
  9. 휘현문화재단, 소셜얼라이언스
  10. 기업을 대표하는 수익원
  11. ProJect Logistics eXpress
  12. 고객 만족도 95% 이상, 통화 품질 95% 이상, 서비스 품질 98% 이상
  13. 소속된 팀에 따라 매주 수요일 근무 시간을 절반(4.5 시간 내외)으로 줄여서 근무(팀 별 순환)한다.
  14. 9시부터 18시까지만 근무하는 형태로 고객과 통화하는 시간은 9시부터 18시로만 한정된다.
  15. 이 같은 특징으로 자체 슬로건은 유통 마진을 줄였습니다로 알려진다.
  16. 일부 시설은 이미 가동중에 있다.